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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 NEW
띠어리 실베인 스트럭처 니트 셔츠 L 105 정가 36만원 올리브브라운 새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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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띠어리에서 시즌마다 컬러를 달리해 꾸준히 선보이는 Sylvain(실베인) Structure Knit 셔츠입니다. 택 달린 미착용 새제품이고, 옷을 좋아해서 이것저것 모으다 보니 입지 못하고 보관만 하는 제품들이 많아 하나씩 정리하고 있습니다. 옷장 정리 중이라서 보관만 한 새 옷들 하나 둘씩 올리고 있는데 같이 여러 개 하시면 좋은 가격에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일반적인 코튼 셔츠보다 착용감이 훨씬 편해서 좋아하는 제품입니다. 겉으로 보면 깔끔하게 떨어지는 기본 셔츠인데, 실제로 만져보고 입어보면 일반적인 우븐 셔츠와는 원단 느낌이 꽤 다릅니다. 코튼 53%, 폴리에스터 47%의 스트럭처 니트 소재로 만들어져 일반적인 코튼 셔츠보다 원단이 부드럽고 유연하며 신축성이 좋습니다. 몸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소재라 셔츠 특유의 뻣뻣하거나 조이는 느낌이 적고, 입었을 때 몸을 부드럽게 감싸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드레이프감도 상당히 좋습니다. 그렇다고 티셔츠처럼 흐물거리는 니트 소재는 아니고, 셔츠의 단정한 형태는 유지하면서 니트의 편안한 착용감을 더한 것이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단에 은은한 광택감도 있어 기본 셔츠인데도 소재 자체에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슬랙스와 함께 입으면 출근이나 포멀한 스타일로 깔끔하게 활용할 수 있고, 데님이나 치노와 매치하면 조금 더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로도 입기 좋습니다. 셔츠의 깔끔한 느낌은 좋아하지만 일반 셔츠의 뻣뻣한 착용감이 불편했던 분께 특히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색상은 공식 명칭 Duffle(더플)입니다. 사진처럼 브라운을 베이스로 카키와 올리브 톤이 은은하게 섞인 차분한 카키 브라운 계열입니다. 흔한 네이비나 블랙과는 다른 분위기가 있으면서도 톤 자체가 차분해서 베이지, 블랙, 네이비, 그레이 계열 하의와 두루 잘 어울리는 색상입니다. 사이즈는 L이며 국내 105 정도로 보시면 좋습니다. 공식 실측 기준 총장 74.3 / 어깨 48.3 / 가슴둘레 114.3 / 소매길이 64.5 / 목둘레 42.5cm입니다. 유행을 타는 디자인이 아니라 기본 셔츠로 오래 활용하기 좋고, 특히 편안한 착용감과 깔끔한 실루엣을 동시에 원하는 분께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입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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