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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클래식 핸드워크 텐셀 더블 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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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클래식 핸드워크 텐셀 더블 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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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Bucket List🪣 Porter Classic Hand Work Tencel Double Jacket 포터클래식의 HAND WORK 라인에서 전개된 텐셀 블렌드 더블 자켓입니다. 프렌치 워크웨어를 연상시키는 넉넉한 실루엣과 전면의 큼직한 패치 포켓, 더블 브레스티드 구조가 어우러져 워크 자켓과 셔츠 자켓 사이의 독특한 균형을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바디에는 텐셀 65%, 코튼 35%의 혼방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텐셀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드레이프, 은은한 광택이 더해져 일반적인 코튼 프렌치 워크 자켓보다 훨씬 가볍고 유연한 인상을 보여줍니다. 당시 포터클래식 역시 이 텐셀 시리즈의 특징으로 부드러운 풍합과 뛰어난 드레이프성을 강조했습니다. 무엇보다 매력적인 부분은 색감입니다. 선명한 블루라기보다는 여러 번 세탁하고 오래 입은 워크웨어처럼 차분하게 바랜 블루 컬러가 자리하고 있으며, 봉제선과 가장자리를 따라 자연스럽게 생긴 페이딩이 새 제품에서는 만들기 어려운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는 프렌치 워크 자켓의 흐름과도 아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는 제품이지만, 전형적인 3버튼 싱글 워크 자켓이 아닌 더블 브레스티드 구조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조금 더 자유롭고 포터클래식다운 해석이 느껴집니다. 셔츠나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쳐 워크웨어 스타일로 풀어내는 것은 물론, 사진처럼 버튼을 열어 자켓처럼 입거나 넥라인을 살려 조금 더 느슨하게 연출해도 좋은 제품입니다. 전체적인 착장 자체는 담백하게 가져가면서도 바랜 블루 컬러와 더블 버튼만으로 충분한 포인트가 되어주기 때문에 데님, 치노, 퍼티그 팬츠부터 슬랙스까지 의외로 폭넓은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유행하는 프렌치 워크의 분위기는 가져가면서도 그대로 복각하기보다는 소재와 실루엣을 통해 포터클래식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한 벌. 힘을 빼고 입을수록 멋있는, 포터클래식다운 워크 자켓입니다. _XL size (100-105 추천) _어깨 47 _가슴 58 _팔 66 _총장 77 (카라제외) 실측은 측정방법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심한 데미지나 오염은 최대한 자세히 보여드리려 하지만, 중고 제품이니만큼 약간의 사용감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께는 새제품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서울 강동구 천호옛14길 40 2층 “Garments Bucket“ 수수료로 인해 오프라인 및 타 플랫폼과 가격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기타 문의는 DM 부탁드립니다🙇🏻‍♂️ #porterclassic #포터클래식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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