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ps From Korea
묵직하게 잘 만든 아노벨라 양가죽 퍼 하프코트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Fashion · LIGHTLY_USED

묵직하게 잘 만든 아노벨라 양가죽 퍼 하프코트

Purchase price

Item · quantity 1
₩234,163
Korean delivery
₩4,000
Item price
$187.33
Korean delivery
$3.20
SFK service fee · 5%
$9.53
Handling
$3.00
Estimated subtotal
$203.06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View cart →

Seller's description

ANOVELLA 아노벨라 천연 양가죽 퍼 하프코트 XL 요즘 나오는 가죽자켓하고는 느낌이 좀 다른 옷입니다. 안쪽까지 하나하나 살펴봤는데유, 예전에 이런 옷 제대로 만들던 시절의 묵직한 가죽 코트 느낌이 납니다. 겉은 부드러운 브라운 계열 양가죽이고 카라에는 짙은 브라운 퍼가 넓게 들어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안쪽을 펼쳐보면 일반 폴리 안감이 아니라 털이 넓게 들어간 천연 퍼 계열 안감 박음질이나 절개, 단추 마감 등을 보면 요즘 대량생산 가죽자켓보다는 손이 많이 들어간 옛날 방식의 제작 느낌이 강합니다. 실제로 이런 구성의 옛날 양가죽 코트는 요즘 새 제품에서는 흔하게 보기 어렵지유. 표기 사이즈 : XL 어깨 약 58cm 가슴 단면 약 63cm 팔길이 약 58cm 총장 약 83cm 가슴 둘레로 환산하면 약 126cm라 상당히 여유가 있습니다. 남성 기준으로는 평소 L은 여유 있게, XL은 자연스럽게, 사진의 착용샷처럼 엉덩이를 충분히 덮는 중후한 하프코트 실루엣이 나옵니다. 색상도 괜찮습니다. 검정이나 진갈색이 아니라 회갈색이 섞인 토프 브라운 계열 가죽에 카라는 따뜻한 적갈색 브라운 퍼입니다. 세월 지나면서 생긴 가죽 질감이 오히려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게감도 있는 편입니다. 초경량 패딩처럼 가볍게 걸치는 옷을 찾으신다면 이 옷하고는 방향이 다릅니다. 대신 입어보면 "아, 이래서 옛날 어른들이 이런 가죽코트를 입었구나" 싶을 만큼 안쪽이 상당히 따뜻한 스타일입니다. 괜히 자동차까지 한 대 있어야 할 것 같은 옷이네유. 차는 안 드립니다. 옷만 갑니다.ㅎㅎ 궁금한 부분은 편하게 문의 주세요. 빈티지 가죽 특성을 이해하시는 분께 갔으면 합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

Essential cookies keep you signed in. Optional analytics help us improve the service.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