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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 LIGHTLY_USED
발망 파리 바이커 데님, 핏이 참 멋스럽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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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앞쪽 양쪽 지퍼 포켓, 허벅지의 촘촘한 리브 패널, 무릎 아래 여러 겹으로 잡힌 절개까지. 가죽자켓이나 블랙 자켓 하나 걸쳐주면 바지가 코디 중심을 딱 잡아주는 스타일입니다. 워싱도 일부러 새 청바지처럼 깨끗하게 뽑은 색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빠진 빈티지 블루 계열입니다. 실제로 입으면 사진 착용 이미지처럼 허벅지부터 종아리까지 비교적 슬림하게 떨어지는 바이커 실루엣으로 보시면 됩니다. 실측 허리 단면 약 41cm 허벅지 단면 약 28cm 밑위 약 28cm 무릎 단면 약 20cm 밑단 단면 약 15.5cm 총기장 약 100cm 원단에는 스판감이 있는 편으로 수기 메모에도 표시해 두었습니다. 평소 청바지30~32 정도 입으시는 분께 우선 권해드립니다. 단, 발망 바이커진 자체가 넉넉하게 입는 바지보다는 다리선을 어느 정도 잡아서 입는 맛이 있는 옷이라 체형에 따라 착용감 차이는 있습니다. 가지고 계신 바지와 실측 비교해 보시는 게 가장 정확해유. 전체적으로 착용하면서 생긴 자연스러운 워싱과 생활 사용감이 있습니다. 다만 이런 바이커 데님은 너무 새것처럼 빳빳한 것보다 워싱이 어느 정도 자리 잡아야 오히려 옷 분위기가 자연스럽더라고유. 밑단은 현재 롤업해서 촬영했습니다. 발망 특유의 바이커 디자인과 빈티지한 워싱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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