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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꼼데가르송 옴므 플러스 울 네이비 슬랙스 팬츠 트라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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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꼼데가르송 옴므 플러스 울 네이비 슬랙스 팬츠 트라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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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s 꼼데가르송 옴므 플러스 울 네이비 슬랙스 팬츠 트라우저 COMME des GARÇONS HOMME PLUS / AD1988 Wool Trousers 꼼데가르송 옴므 플러스의 AD1988, 1988년 제작 아카이브 울 슬랙스입니다. 당시 테일러드 자켓과 함께 셋업으로 전개된 모델의 팬츠입니다. 겉감은 울 100% 소재입니다.
직접 만져보면 오래된 아카이브 제품이라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원단의 촉감과 밀도감이 좋으며, 봉제와 부자재까지 당시 꼼데가르송의 높은 완성도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전면은 원턱 디테일로 허벅지에 적당한 여유를 주고, 아래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좁아지는 클래식한 테이퍼드 실루엣입니다. 첫번째 두번째 사진이 실제 핏과 가장 유사합니다. 특히 작은 디테일들이 재미있는 제품입니다.
전면 소뿔 단추의 버튼홀에는 블루 컬러 스티치, 후면 양쪽 플랩 포켓에는 각각 레드 / 그린 컬러의 버튼홀 스티치가 들어가 있습니다. 차분한 네이비 울 슬랙스에 꼼데가르송다운 위트를 더해주는 포인트입니다. 밑단은 현재 턴업 형태로 접어 봉제되어 있으며, 원하시는 경우 봉제를 풀어 기장을 어느 정도 늘려 착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1988년 제작, 약 40년이 지난 제품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좋은 컨디션입니다. 눈에 띄는 원단 손상이나 큰 하자는 없으며, 앞 지퍼 옆으로 가까이서 보아야 확인되는 정도의 미세한 오염이 있습니다. 80년대 꼼데가르송 특유의 테일러링과 좋은 울 원단, 컬러 스티치 같은 섬세한 디테일까지 즐길 수 있는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Material : Wool 100% Condition : 8.5/10
1988년도 제품임을 고려하면 상당히 좋은 상태입니다.
눈에 띄는 하자 없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전면 지퍼 옆 미세 오염 정도 존재합니다. (거의 안보임) SIZE : M / 남녀 공용
허리실측 약 29~30인치 전후 이며, 성별 구분 없이 실측을 기준으로 확인해주세요. 허리단면 38cm
밑위 31cm
허벅지 31cm
밑단 16cm
총장 94.5cm ⭐️ 글이 있는 한 판매중이니 바로 결제해주시면 됩니다. ⭐️ 사이즈 문의 및 네고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 교환환불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결정 부탁드립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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