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택포함] 23SS 아프레쎄 데드스톡 리넨 트라우저](https://media.bunjang.co.kr/product/436912458_1_1791018654_w9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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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택포함] 23SS 아프레쎄 데드스톡 리넨 트라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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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번호: 23SAP-04-19M 발매가: ¥71,500 (부가세 포함) 사이즈: 2 / 허리 42 기장 103.5 허벅지 35 밑위 37 밑단 22 비고: 택 포함 / 손에 꼽게 착용, 상태 좋음 아프레쎄(A.PRESSE)의 23SS 데드스톡 리넨 트라우저(Dead Stock Linen Trousers) 브라운 컬러입니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1910~20년대 기반 아메리칸 빈티지 슈트에서 따온 디자인으로, 미국 색 코트&트라우저의 스트라이프 허리 안감 등 클래식 아카이브를 계승하고, 실루엣이나 디테일을 현대적으로 정제한 디자인이라고 하네요. 원단은 아카이브 데드스탁 리넨을 철저히 고증하여 특유의 넵(Nep)감과 경위사 샴브레이가 자아내는 깊이 있는 브라운 텍스처를 구현했다고 하고요, 실제로는 제법 두께감이 있는 데님 원단과 흡사한 내구성과 두께감 정도라고 봐주시면 됩니다. 린넨/코튼이 혼방이지만 어렵게 생각하시지 마시고, 코듀로이나 해링본 텍스쳐등의 스페셜리티 원단이라고 봐주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다른 디자인에도 잘 어울립니다. 실루엣은 허벅지는 풍성하고 여유롭게 볼륨을 주면서 밑단으로 약간 테이퍼드하게 툭 떨어지는 현대적인 실루엣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내부마감도 상당합니다. 공들여 만든 바지임에는 틀림없어보입니다. RRL/아메리칸 캐주얼 좋아하시면서 아프레쎄도 같이 좋아하시는 분들께 좋은 제품이라고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아프레쎄가 이런 빈티지고증 제품군을 발매할때는, RRL보다 러프한 맛은 약간 덜하지만, 섬세한맛이 강해지고, 동양인체형에 잘 맞아서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동일시즌/원단 자켓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셋업으로 판매시 총금액에서 -10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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