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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france 베트라 몰스킨 프렌치 워크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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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 LIGHTLY_USED

Made in france 베트라 몰스킨 프렌치 워크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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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 Made VÉTRA 몰스킨 프렌치 워크재킷 46 베트라는 1927년 파리에서 시작한 프랑스 워크웨어 브랜드입니다. 이름부터 ‘작업복’을 뜻하는 Vêtements de Travail에서 가져왔으며, 프랑스 노동자들의 일상에 필요한 옷을 만들며 기반을 다졌습니다. 이 재킷 역시 베트라가 오랫동안 만들어온 푸른 작업복, ‘블뢰 드 트라바유’의 흐름을 잇습니다. 몰스킨은 이 옷을 고른 가장 큰 이유입니다. 촘촘하게 짠 면직물로, 베트라의 프렌치 몰스킨은 매끈한 새틴 조직과 내구성이 특징입니다. 사진에서도 표면의 은은한 윤기와 봉제선을 따라 밝아진 푸른색이 함께 보입니다. 넓은 면에는 깊은 블루가 남고, 칼라와 포켓 가장자리에는 옅은 색이 올라와 단색 안에서도 충분한 표정이 생깁니다. 살짝 둥글게 떨어지는 칼라, 전면의 다섯 단추, 가슴과 허리에 놓인 세 개의 패치 포켓. 각 디테일이 제 역할을 하면서 재킷의 균형을 만듭니다. 등판 중앙을 곧게 지나는 봉제선까지, 단순한 구조 안에서 만듦새가 드러나는 옷입니다. 저는 오래 입으며 자기 모습이 생기는 옷에 마음이 갑니다. 매일 맡은 일을 해내듯, 반복되는 착용을 견디고 그 흔적까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옷입니다. 이 베트라의 바랜 푸른색과 담백한 구조가 로드싱크에서 소개하고 싶은 방향과 맞닿아 있습니다. 라벨에서 프랑스 생산과 면 100% 소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슴부터 밑단까지 비교적 곧게 떨어지는 실루엣이며, 사진상 칼라와 소매 끝, 포켓 및 봉제선 주변에 페이딩과 사용감이 보입니다. 뚜렷한 큰 오염이나 찢어짐은 보이지 않습니다. 표기 사이즈: 46 실측: 가슴 57 / 어깨 48 / 소매 65 / 총장 72cm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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