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자켓 차콜 스트라이프 더블 수트(48R) [브리오니 라르디니 로로피아나 랄프로렌 제냐 쿠치넬리 키톤 벨루티 ]](https://media.bunjang.co.kr/product/436809650_1_1791066476_w9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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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자켓 차콜 스트라이프 더블 수트(48R) [브리오니 라르디니 로로피아나 랄프로렌 제냐 쿠치넬리 키톤 벨루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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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명) 링자켓 차콜 빈티지 스트라이프 더블 수트 - (등급) 링자켓 최상위 레이블 핸드그레이드 - (구매 정보) 라마르쉐, 180만원 - (상태) 새 제품 - (사이즈) 셋업 48R(실측 사진 첨부) * 팬츠 총장 카브라 98cm로 수선, 카브라 풀면 5-7cm 늘릴 수 있음 - (세부 설명) 링자켓의 최고라벨, 핸드그레이드(링마에)의 제품입니다. 핸드그레이드(링마에) 라인은 핸드메이드 비율이 상당히 높아 실루엣과 착용감이 탁월합니다. 스탠드이븐사와 카이녹사에서 사용하는 헤리티지 트위스트 원단입니다. 단단한 느낌과 빈티지한 무드를 보여주며, 올드 잉글랜드의 느낌을 표현하기 좋은 원단입니다. 챠콜 바탕에 희미하게 블루와 바이올렛 스트라이프가 들어가 있어, 오묘하게 섹시한 느낌을 줍니다. 가끔 라마르쉐/안드레아서울에 방문해서 수트들을 구경하곤 하는데, 눈에 띄게 이뻐서 그 자리에서 마지막 남은 48R 사이즈 구매했습니다. 라마르쉐에서 최고가 링자켓임에도 품절 이후 한참동안 찾는분들이 계셨다고 들었는데요, 압도적인 아우라를 보여주는만큼 만족도가 높아 그간 매물도 한번도 못 봤습니다. 라마르쉐의 클래식한 핏감은 굳이 설명드리지 않아도 될것 같고(개인적으로 안드레아서울의 young한 감성의 슬림한 핏보다는 라마르쉐의 섹시한 클래식한 핏을 더 선호합니다.) 무엇보다 원단의 아우라가 엄청납니다. 제가 경험해본 모든 수트중에 가장 압도적입니다. 저는 적당히 촤르르하고 윤기있는 아우라 있는 섹시한 드레이프한 수트를 좋아하고 반대로 헤링본,플란넬 같이 두께감 있고 따뜻한 이미지를 주는 원단은 불호하는데요, 이 원단은 단단한 느낌과 촤르르 수려한 느낌을 같이 지니고 있고 무엇보다 틔지않게 미세히 들어있는 바이올렛 스트라이프가 정말 섹시합니다. 그냥 둘러보러 갔는데 이 수트가 다른 130-150만원대 수트들은 눈에 안 들어올 정도로 압도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출시된 후 180이라는 매장 내 최고가에도 불구하고 메인 사이즈들은 내방객들이 바로 구매해버리며 품절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운 좋게 마지막 Last one을 제가 얻었네요. 구매 후 중요한 행사에 입으려고 기장 수선만 해두었으나, 본격적으로 웨이트를 하면서 체격이 아예 변해 착용없이 새상품 그대로 입니다. 어떻게든 입고 싶으나 옷에 몸을 맞춰 살을 뺄순 없기에 모셔만 두다가 결국 방출합니다. 링자켓 즐겨입으시거나 라마르쉐에서 종종 제품 구매하시는 분들께 좋은 찬스가 되었으면 합니다. 혹여나 본 제품 50/52 사이즈 보유중인 분 계시다면 48사이즈와 교환하거나 또는 제가 좋은 가격에 구매의향 있으니 연락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직거래 일원동 또는 삼성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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