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드중고명품] 구찌 오피디아 버킷백 스몰](https://media.bunjang.co.kr/product/436618941_1_1790934044_w9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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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드중고명품] 구찌 오피디아 버킷백 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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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드중고명품] 제품 설명 - 제품 상태 : A - 시중가 : 2,560,000 - 구성품 : 더스트백, 스트랩 - 사이즈 : 스몰 - 실측 : 20cm X 25cm ------------------------------------- 제품 상태 기준표 N 새상품 (미사용) S 실사용 5회미만 민트급 A 사용감이 적고 양호한 상품 B 사용감이 있는 중고 상품 이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화이트 레더는 오염에 민감한 컬러지만 바디 앞뒷면 모두 변색이나 얼룩 없이 깨끗하고, 가죽 결이 살아 있어 눌림이나 주름 없이 버킷 형태가 잘 유지되어 있습니다. 바닥면과 테두리 파이핑도 모서리 쓸림이나 까짐 없이 깔끔하며, 하단 네이비·레드 웹 스트라이프는 올 풀림이나 보풀 없이 선명합니다. 탑 핸들과 숄더 스트랩은 갈라짐이나 늘어짐 없이 탄탄하고, 엣지 코팅도 들뜸 없이 양호합니다. 골드 하드웨어(더블 G 로고, 아일렛, D링, 스냅 후크)는 광택이 잘 살아 있습니다. 다만 앞쪽 스트링 끈 한쪽에 아주 작은 생활 오염이 있어 A등급으로 책정했습니다(상세 사진 참고). 내부 스웨이드 안감과 포켓은 오염이나 해짐 없이 깨끗합니다. 숄더 스트랩과 더스트백까지 갖춘 구성이라 선물용으로도 좋고, 짧은 핸들로 토트처럼 들거나 스트랩을 연결해 크로스백으로 메는 두 가지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Q&A Q. 정품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저희가 직접 가죽 질감과 스티치 간격, 더블 G 로고의 형태와 마감, 웹 스트라이프 직조 상태, 내부 가죽 태그 각인과 시리얼 넘버를 육안으로 확인한 뒤 등록합니다. 확대 사진이 필요하시면 요청 주시면 추가 촬영해드립니다. Q. 오피디아 레더 버킷백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결이 살아 있는 소가죽을 사용해 스크래치가 잘 드러나지 않고 형태가 탄탄하게 유지됩니다. 70년대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더블 G 로고와 하단 웹 스트라이프가 함께 들어가 구찌의 헤리티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라인이며, 스트링을 조이는 버킷 구조라 수납이 편하고 내용물이 쉽게 쏟아지지 않습니다. Q. 구찌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1921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가죽 공방으로 시작된 브랜드로, 창립자 구찌오 구찌의 이니셜에서 온 더블 G 로고와 승마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웹 스트라이프가 브랜드의 상징입니다. 오피디아는 이 두 가지 시그니처를 모두 담아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라인입니다. Q. 이 가방은 어떻게 활용하기 좋나요? 미니 사이즈지만 휴대폰, 카드지갑, 립스틱, 차키 등 데일리 소지품이 넉넉히 들어갑니다. 화이트 바탕에 골드 하드웨어라 봄·여름 원피스나 린넨 코디에 특히 잘 어울리고, 데님이나 블랙 코디에 포인트 백으로 들기도 좋습니다. 가벼워서 나들이나 여행용 크로스백으로도 편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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