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ps From Korea
USA made 폴로랄프로렌 후리스 해링턴 자켓 M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Fashion · LIKE_NEW

USA made 폴로랄프로렌 후리스 해링턴 자켓 M

Purchase price

Item · quantity 1
₩187,400
Korean delivery
₩5,000
Item price
$149.92
Korean delivery
$4.00
SFK service fee · 5%
$7.70
Handling
$3.00
Estimated subtotal
$164.62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View cart →

Seller's description

USA Made Polo Ralph Lauren Harrington-Style Fleece Jacket — M 1967년 넥타이로 시작한 폴로 랄프 로렌은 오래된 스포츠와 일상복의 요소를 자신만의 미국적인 스타일로 풀어온 브랜드입니다. 이 재킷 역시 그런 감각이 잘 드러납니다. 해링턴을 연상시키는 짧고 단정한 블루종 형태에 포근한 플리스를 사용했습니다. 영국의 골프웨어에서 출발한 해링턴의 배경을 생각하면, 클래식한 스포츠 재킷을 다른 소재로 즐기는 재미가 있는 옷입니다. 브라운 기가 감도는 올리브 바탕에 푸른색 포니 자수가 작게 자리합니다. 목을 여미는 베이지색 탭과 포켓 입구에서 드러나는 같은 계열의 배색이 차분한 색감에 변화를 줍니다. 스냅으로 닫히는 사선 포켓, 가죽 손잡이를 단 지퍼까지 살펴보면 플리스 소재 안에 클래식한 재킷의 디테일을 꽤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가슴 단면 62cm에 총장 62cm로, 몸판은 넉넉하고 기장은 짧습니다. 여유 있는 어깨와 소매 아래로 밑단이 모이면서 둥근 볼륨이 만들어집니다. 이 옷에서 소매 끝과 밑단의 탄성이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끝단이 단단하게 잡혀 있어야 넉넉한 품과 짧은 기장의 비율이 살아납니다. 목 뒤의 ‘Polo by Ralph Lauren’ 라벨에는 ‘MADE IN U.S.A.’가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미국의 생활과 취향을 옷으로 표현해온 브랜드를 실제 미국에서 생산된 한 벌로 만난다는 점은 빈티지 폴로를 고르는 즐거움입니다. 저는 이런 생산 배경에 더해, 지금 보아도 마음에 드는 색과 형태가 남아 있는지를 봅니다. 이 재킷은 미국산이라는 출신과 별개로도 올리브색 플리스, 베이지 배색, 짧고 넉넉한 비율이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전반적으로 좋은 상태이며, 소매 끝과 밑단의 밴딩도 늘어짐 없이 탄탄하게 유지되어 있습니다. 표기 사이즈: M 실측: 가슴 62 / 어깨 52 / 소매 60 / 총장 62cm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

Essential cookies keep you signed in. Optional analytics help us improve the service.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