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새상품]타이가 타카하시 LOT.717 데미지 페인터 데님 인디고](https://media.bunjang.co.kr/product/434642614_1_1791035851_w9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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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새상품]타이가 타카하시 LOT.717 데미지 페인터 데님 인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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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GA TAKAHASHI LOT.717 PAINTER PANTS WITH BUCKLE DAMAGED INDIGO - 1920~1930년대 페인터 팬츠를 베이스로, Lot. 716 Damaged Coverall Jacket With Chinstrap 커버올 재킷과 셋업으로 착용할 수 있게 디자인. 봉제를 2침(두 줄) 스티치로 변경하고 땀수(운침)까지 조율하여 전체적인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또한, 와이드 실루엣이 깔끔하고 아름답게 떨어지도록 페인터 팬츠의 특유 디테일인 해머 포켓은 과감히 생략. 원단은 당시의 빈티지 데님을 세밀히 분석하여 새롭게 개발한 자체 제작 오리지널 데님을 사용했으며, 타이가 타카하시(Taiga Takahashi)가 고안한 그린 캐스트(Green Cast) 인디고 염색 경사와 내추럴한 크림빛(생성색) 위사를 바탕으로, 고유의 색감은 그대로 살리면서 실 굵기와 실의 밀도를 조절. 깊고 풍성한 인디고의 표감을 구현했습니다. 또한 소장 중인 30년대 빈티지 피스에서 영감을 받아, 워크웨어 특유의 흙먼지나 오일 오염까지 사실적으로 재현하며 리얼한 빈티지 데미지 가공을 완성했습니다. 브랜드 각인이 새겨진 버튼과 백클은 틀부터 직접 제작한 철제 오리지널 부자재입니다. 도금 처리를 하지 않은 도급 미가공 사양이라,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녹이 슬며 깊이감 있는 경년변화(에이징)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제품 택 포함 / 미착용 새상품 -모든 제품은 국내발송입니다. -직거래 가능 / 직거래 및 다방 네고가능 -중고거래 이해도없이 예민하신 분들은 제발 매장,공홈가셔서 새상품 구매 추천드립니다. -교환/환불 불가하니, 수령 후 컴플레인 말고 더 필요한 부분이나 원하는 사진 문의하시고 구매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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