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Fashion · LIKE_NEW
랄프로렌) 데님앤서플라이 비비드 블루 레드 체크 웨스턴 셔츠 (남 L)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145,800
- Korean delivery
- ₩5,000
- Item price
- $116.64
- Korean delivery
- $4.00
- SFK service fee · 5%
- $6.04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129.68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데님앤서플라이 랄프로렌(DENIM & SUPPLY RALPH LAUREN)의 비비드 블루 레드 체크 웨스턴 긴팔 셔츠입니다. 비비드한 블루와 레드 컬러를 중심으로 옐로우 라인이 더해진 선명하고 감각적인 타탄체크 패턴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브랜드 고유의 빈티지한 아메리칸 캐주얼 감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전면부에는 가슴부터 어깨 라인으로 이어지는 웨스턴 요크 절개선과 양쪽 가슴의 플랩 포켓이 배치되어 클래식한 웨스턴 셔츠의 디테일을 선명하게 살렸습니다. 좌측 가슴 포켓에는 데님앤서플라이 오리지널 브랜딩 패치가 포인트로 적용되어 빈티지한 멋과 브랜드 특유의 존재감을 더해줍니다. 전면 클로징 라인과 포켓, 소매 단추에는 유광 스냅 버튼을 사용하여 착용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웨스턴 웨어만의 감성적인 아웃핏을 완성합니다. 후면부 역시 독특한 곡선의 웨스턴 요크 라인이 돋보이며, 등 라인을 단단하고 깔끔하게 잡아주어 자연스러우면서도 안정적인 실루엣을 연출합니다. 넥 라인 안쪽에 위치한 메인 라벨을 통해 정품 유무와 더불어 M 사이즈, 100% 면(COTTON) 소재 제품임을 똑똑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볍고 통기성이 우수한 100% 면 소재로 제작되어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계절감에 맞춰 단독으로 입거나 내추럴한 티셔츠 위에 가벼운 아우터처럼 레이어드하여 연출하기 좋습니다. 데님 팬츠, 워크웨어 스타일의 하의, 치노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과 손쉽게 매치하여 인상적인 빈티지 포인트 룩을 완성하기에 제격인 아이템입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