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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로렌) 데님앤서플라이 옐로우 보태니컬 플로럴 패턴 네이비 반팔 카라티 (남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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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아메리칸 빈티지 및 내추럴 감성을 대표하는 라인인 '데님앤서플라이 랄프로렌(DENIM & SUPPLY RALPH LAUREN) 보태니컬 플로럴 반팔 카라티'입니다. 네이비(짙은 네이비) 바탕 원단 위에 굵직하고 대담한 옐로우 컬러의 트로피컬 플로럴·플랜트 그래픽 패턴이 셔츠 전체에 넓게 프린팅되어 있어, 강렬하면서도 감각적인 휴양지 스타일 및 빈티지 캐주얼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통기성이 좋고 탄탄한 코튼 피케(메시) 원단으로 제작되어 여름철 쾌적한 착용감을 전달합니다. 넥라인 부분은 깔끔하고 톤다운된 단색 네이비 컬러의 카라와 플래킷이 배치되어 전면의 화려한 패턴을 안정감 있게 잡아주며, 전면 2버튼 플래킷을 적용해 취향에 따라 버튼을 풀어 연출하기 좋습니다. 카라 및 소매 끝단 리브 마감은 자연스러운 빈티지 워싱감이 느껴지도록 처리되어 데님앤서플라이 브랜드 특유의 러프하고 쿨한 멋을 살려줍니다. 제품의 전면뿐만 아니라 등판 후면 전체와 소매 라인까지 끊김 없이 연결되는 볼드한 꽃과 잎사귀 그래픽 패턴이 360도 어디서 보아도 유니크하고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카라 티셔츠 전면 하단부에는 시그니처 텍스타일 라벨 패치가 미세하게 포인트로 더해져 있으며, 내부 목 안쪽에는 'DENIM & SUPPLY RALPH LAUREN'의 오리지널 브랜딩 메인 라벨과 사이즈(M) 및 케어 라벨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탄탄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핏감 덕분에 단품 하나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여름 패션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치노 쇼츠나 버뮤다 팬츠, 혹은 빈티지한 워싱 데님 팬츠나 카고 팬츠와 함께 매치하면 여름철 휴가룩이나 스트리트 캐주얼룩으로 활용하기에 뛰어난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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