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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 LIGHTLY_USED
60s USA Lee 100J Westerner Jkt 44R s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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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장수 제한으로 못 올린 상세사진이 더 있습니다. 원하시면 링크 보내드립니다. 카우보이들의 연미복으로써 그 목적이 분명하게 구분되어 만들어진 웨스터너 자켓 에크루 컬러의 이것은 비단 오늘날에만 벼락 인기를 얻게 된 모델이 아닌데, 더블알엘 등에서의 복각으로 다뤄지고 있는 덕에 원점을 느끼고 싶은 유입층들이 많아져서 결국 벼락인기가 복리로 더해져서 손에 닿을 수가 없을 지경에 이르렀네요. 포올뉴만 성님처럼 몸에 딱 맞게, 그리고 소매 버튼을 거칠게 풀어 입어야 탕아미가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100J는 사이즈를 불문 그냥 고가가 되었습니다. 여성들에게도 사랑받는 컬러여서 그런 것 같습니다. 여성들이 풀어낸 연출도 매우 사랑스럽더군요... 아무튼 이것은 극악의 입수난이도가 되어버린 40 이상의 사이즈로써, 그 정점격이 되는 44입니다. 또한 60년대의 것이자 에크루 컬러의 모델인 것을 감안하고 보더라도 보존 상태가 매우 좋은 편입니다. 팔 안쪽의 누빔과 후면부 하단 녹이 묻은 흔적 그 외로는 아주 깨끗한 컨디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마저도 누빔은 완전히 같은 색 (아마도 그 시대에 누빈 듯 합니다.)이어서, 착용자 외엔 알 길이 없을 수준이고 녹도 한번 세탁하니 대폭 옅어져서, 착용 및 반복하다 보면 더욱 희미해지지 않을까 유추됩니다. 동형동색의 44사이즈들과 비교했을 때 그보단 반칫수 가량 더 큰 실측이네요. 수축이 될 만한 일은 거치지 않은 개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 역시 소장하고 있습니다만, 데님소재인 101J나 LJ보다 더 LEE의 아이덴티티와 미감이 강하게 느껴지는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어깨 52 가슴 61 팔길이 65.5 총길이 58 (뒷면기준 카라제외, 포함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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