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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로렌) 데님앤서플라이 독수리 브론즈 스터드 아트 워크 웨스턴 셔츠 (남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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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로렌) 데님앤서플라이 독수리 브론즈 스터드 아트 워크 웨스턴 셔츠 (남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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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 앤 서플라이 랄프로렌(DENIM & SUPPLY RALPH LAUREN)의 빈티지 아메리칸 무드가 물씬 풍기는 웨스턴 데님 셔츠입니다. 빈티지한 미디엄 블루 인디고 워싱 데님 원단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후면에 장식된 앤틱 브론즈 톤의 스터드 아크워크가 단연 눈길을 사로잡는 마스터피스 제품입니다. 등판 전체를 채운 스터드 디테일은 인디언 썬더버드 문양을 형상화하여 둥근 스터드와 사각 징을 정교하게 박아 넣어 압도적인 포스와 독보적인 웨스턴 감성을 연출합니다. 전면에는 클래식한 웨스턴 셔츠의 요크 라인과 함께 양쪽 가슴에 뾰족한 플랩 디테일의 웨스턴 포켓이 배치되어 있으며, 자개 느낌의 스냅 단추가 적용되어 특유의 우아함과 빈티지한 멋을 더했습니다. 전면 하단부 및 후면 하단에는 의도적인 자수 누빔 디미지 리페어(리커버리) 작업이 들어가 있어 빈티지 라인 특유의 멋스러운 해학을 완성합니다. 목 안쪽에는 넥 라인을 따라 스티치 보강과 함께 브랜드 오리지널 태그(사이즈 M/M 남 100~105 사이즈)가 선명하게 부착되어 있습니다. 은은한 페이딩 워싱과 자연스러운 디스트레스드 디테일, 그리고 입체적인 스터드가 어우러져 희소성과 가치가 매우 뛰어난 데님 셔츠입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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