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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어슬로우 105 셀비지 레귤러핏 데님팬츠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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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사진 속 제품은 일본의 복각 데님 브랜드를 대표하는 오어슬로우(orSlow)의 105 레귤러 핏 2년 워싱(2-Year Wash) 셀비지 데님 팬츠입니다 ! 'originality(독창성)'와 'slow(천천히)'의 합성어로, 빠르게 변하는 패스트 패션에 반대하여 '시간이 흘러도 가치를 지니는 천천히 만든 옷'을 지향하는 브랜드입니다. 🍞 105 (Standard Fit) 라인은 1950년대 후반~1960년대 초반의 리바이스(Levi's) 501 핏을 기반으로 오어슬로우만의 감성을 담아 현대적으로 패턴을 재해석한 라인입니다. 🍞 밑위가 적당히 깊은 미드~하이 라이즈(Mid to High Rise) 형태이며, 허벅지부터 밑단까지 가파른 좁아짐 없이 일자로 곧게 떨어지는 정통 레귤러 스트레이트 핏입니다. 🍞 구형 셔틀 방직기(Vintage Shuttle Loom)로 실의 장력을 조절하며 짠 원단입니다.표면을 자세히 보면 실의 굵기가 불규칙하게 도드라지는 슬러브(Slub) 감과 요철감이 느껴져, 착용할수록 입체적인 가로·세로 결의 페이딩(워싱 빠짐)이 연출됩니다. 🍞 약 2년 동안 실제로 사람이 실착하면서 자연스럽게 물이 빠진 듯한 상태를 인위적이지 않게 구현해 낸 오어슬로우만의 대표 가공 기술법입니다. 🍞 왼쪽 무릎 부분에 실밥이 드러나는 디스트레스드(Ripped) 찢김 디테일과 마찰에 의해 살짝 스크래치가 난 듯한 빈티지 데미지가 가공되어 있어 훨씬 멋스러운 인상을 줍니다. 🍞 20세기 빈티지 의류에 주로 사용되던 미국 유니버설 사의 복각 황동 지퍼를 채택했습니다. (지퍼 슬라이더 뒷면에 YKK 기재) 버튼 플라이(단추 방식)보다 착용이 훨씬 편리합니다. 🎨 표기사이즈S (실측사이즈33)-실측참조 📏실측 총장: 91cm 허리 단면: 42cm(33인치) 허벅지 단면: 30cm 밑위: 27cm 밑단: 19cm ————————————————————— 🤙 팔로워 배송비 FREE (결제전 문의 시 적용!) 🤝 가격이 고민이시라면 가격제안 주세요! 적당한 협의는 가능합니다:) 🧺 전 상품 스팀, 케어 후 이중포장 발송됩니다:) 📏 브랜드 의류 표기 사이즈와 실측 사이즈가 다르니, 구매 전 실측 사이즈를 비교 부탁드립니다:) 🙅♂️ 구매 후 교환,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실내 밝기 또는 해상도에 따라 상품 색상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모든 문의는 환영입니다! 언제나 열려있으니 편하게 연락 주세요:)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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