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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로렌) 데님앤서플라이 다크 올리브 빈티지 워싱 카키 데님 팬츠 (32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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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데님 앤 서플라이 랄프 로렌(DENIM & SUPPLY RALPH LAUREN)의 빈티지 워싱 카키 데님 팬츠입니다. 전체적으로 오일드 느낌이 나는 어두운 카키 브라운 톤의 그런지한 페이딩 워싱과 자연스러운 허벅지 캣워싱(페이딩)이 특징이며, 원단 표면의 굵은 트윌 결감이 살아있어 묵직하고 거친 빈티지 감성을 극대화합니다. 전면 양쪽 허벅지 및 무릎 부근에는 누빔 보수 작업을 한 듯한 덧댐 디테일과 스티치 리페어 작업이 들어가 있어 아메카지 특유의 워크웨어 감성을 물씬 풍깁니다. 전면 코인 포켓 상단에는 성조기 패치 포인트가 수줍게 자리 잡고 있으며, 구리 빛이 도는 에이징된 빈티지 리벳 버튼이 원단과 절묘하게 어우러집니다. 후면 우측 허리 라인에는 브라운 컬러의 스웨이드 느낌 가죽 패치에 'DENIM & SUPPLY RALPH LAUREN' 불도장이 찍혀 있으며, 패치 하단에 손바느질로 꿰맨 듯한 핸드 스티치 디테일이 더해져 멋스러움을 더합니다. 허리 내부 라벨을 통해 'Slim' 핏 모델임을 확인할 수 있고, 케어라벨을 통해 100% 면(Cotton) 소재, 32/32 사이즈임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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