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Fashion · NEW
띠어리 26년 moonsoft cotton 치노팬츠 32 정가 40만원 모렐 새제품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239,200
- Korean delivery
- Free · ₩0
- Item price
- $191.36
- Korean delivery
- Free
- SFK service fee · 5%
- $9.57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203.93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옷을 좋아해서 이것저것 모으다 보니 입지 못하고 보관만 하는 옷들이 많아 하나씩 정리하고 있습니다. 띠어리에서 봄·가을 시즌에 꾸준히 나오는 Moonsoft Cotton 소재의 Zaine 치노 팬츠입니다. 정가 398,000원으로 거의 40만원 정도 하는 제품이고, 택 달린 새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띠어리 바지는 디자인이 화려하다기보다는 실제로 입었을 때 핏과 착용감이 좋은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바지가 딱 그런 스타일입니다. 소재는 면 97%, 폴리우레탄 3%이고 일반적인 면 치노보다 촉감이 부드럽고 유연합니다. Moonsoft Cotton이라는 이름처럼 면 특유의 깔끔한 질감은 그대로 있으면서 약간의 스트레치가 있어 움직일 때 상당히 편합니다. 너무 얇은 여름용 치노는 아니고 적당히 탄탄한 두께라 봄과 가을에 가장 활용하기 좋은 팬츠입니다. 핏은 띠어리에서 가장 대표적인 Zaine(제인) 슬림 스트레이트 핏입니다. 허벅지부터 밑단까지 과하게 달라붙는 스키니핏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이 곧고 슬림하게 떨어져서 다리가 깔끔하고 길어 보이는 편입니다. 그래서 활용도가 상당히 좋습니다. 셔츠나 니트, 재킷과 매치하면 출근이나 비즈니스 캐주얼로 입기 좋고, 반대로 맨투맨이나 폴로셔츠, 스니커즈와 입으면 깔끔한 주말 캐주얼로도 잘 어울립니다. 슬랙스는 조금 부담스럽고 일반 면바지는 너무 캐주얼하게 느껴질 때 입기 좋은 바지라고 생각합니다. 색상은 공식 명칭 Morel입니다. 사진처럼 브라운에 그레이를 섞어 채도를 낮춘 그레이시 브라운 또는 토프 브라운에 가까운 색상입니다. 일반적인 베이지 치노보다 차분하고 고급스럽고, 진한 브라운보다 훨씬 부담 없이 입을 수 있습니다. 아이보리, 크림, 베이지, 네이비, 블랙, 차콜 같은 기본 컬러들과도 대부분 잘 어울립니다. 택 그대로 달려 있는 26년 새 제품이고 구매 후 착용하지 않고 보관만 했습니다. 띠어리 특유의 깔끔한 핏 좋아하시거나 봄·가을에 두루 입을 기본 치노 찾으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