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등급 38] 드레익스 헤스 페어아일 램스울 니트베스트](https://media.bunjang.co.kr/product/430477444_1_1789012702_w9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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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등급 38] 드레익스 헤스 페어아일 램스울 니트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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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A+등급 / 22AW 시즌 제품 > 매우 좋은 컨디션입니다. 사용감은 생활사용감이 미약하게 있는 정도 로 보실 수 있습니다. 보풀하나 없으며 늘어짐 등등 전혀 없습니다. 올리브 브라운 컬러정도이며, 고풍스럽고 고급스러운 컬러감과 전체적인 자연스러운 컬러감이 특징입니다. Made in Scotland. ▶소재: 울 100% / 거친터치감과 아름다운 발색 > 쉐기독 울 특유의 거친 느낌이 특징이지만 역시나 발색 및 컬러감이 아주 탁월합니다. 고풍스럽고 네추럴한 컬러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사이즈 : 표기 38 - 드레익스 정사이즈 추천. 한국 100-103정도 입는 분들께 정핏으로 맞습니다. 어깨: 42cm 가슴: 51-52cm 총장: 68cm(목중심끝에서 밑단끝) > 드레익스 38또는 셔츠 S, 15.5~16입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베스트의 경우 꼭맞게 입으시면 좋습니다. 설명:) 스코틀랜드의 명 니팅 브랜드 중 하나인 제이미 슨스에서 제작된 니트, 스웨터입니다. 드레익스의 별주로 진행된 페어아일 니트베스트 아이템으로 다른 점은 기장감 및 색감입니다. 드레익스는 제이미슨스에서 오랫동안 제작해온 만큼 퀄리티가 확실합니다. 22AW 시즌에는 제이미슨스에서 출시되지 않은 제품들도 드레익스에서 따로 출시되었는데 그 중 한제품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제이미슨스와 드레익스 별주의 차이점은 기장도 다르고 패턴이 약간씩 다릅니다. 두께감은 기본 제이미슨스의 니트짜임과 동일 하여 두터운 두께로 보실 수 있습니다. 베스트류의 경우 꼭맞게 입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베스트들은 벨트라인에 걸치거나 바로 위로 오는 기장감이 좋습니다. 컬러감은 다크 올리브~브라운 계열이고 매우 클래식하고 고풍스러운 느낌의 컬러감들의 조화라서 무게감있으면서도 자연스러우며 드레익스 스러운 스타일링이 완성됩니다. 페어아일니트들의 경우 너무 밝으면 부담 스러우실 수 있어 이런 톤다운된 느낌들이 오히려 오래입으시기에 좋기도 합니다. 단조로운 무채색 계열의 코트, 자켓 등등과 함께 매치하시면 아주 이쁘게 입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 드레익스의 룩북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워낙 드레익스가 잘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오랫동안 입고 즐기셔도 아주 튼튼한 니트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보풀은 계속해서 생기니 굳이 제거하지마시고 끝까지 함께하시면 되겠 습니다. 특히 화이트 옥스포드나 핑크옥스포드 등 대다수 셔츠류와 아주 잘 매치가 가능합니다. 모델컷은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셀렉티드폴로는 아이템의 가치를 중시합니다. 고객님의 취향에 따른 선택을 중요시합니다. 옷장 속에 더 오랫동안 선택받고 사랑 받을만한 가치가 있는 옷들만을 소개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기꺼이 즐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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