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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 LIGHTLY_USED
(34) 90s 입생로랑 옴므 더블 플리츠 치노 트라우저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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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프랑스의 대표적인 패션 하우스 Yves Saint Laurent (YSL)의 남성복 라인 Yves Saint Laurent Pour Homme에서 전개된 빈티지 치노 트라우저입니다. 사진 속 구형 YSL 로고와 허리 안쪽의 반복되는 Yves Saint Laurent 테이핑, 로고가 새겨진 웨이스트 디테일 등을 기준으로 1990년대 전후 생산된 제품으로 추정됩니다. 은은한 라이트 베이지 컬러의 코튼 트윌 소재를 바탕으로 프런트의 깊은 투턱 플리츠, 여유로운 허벅지와 밑위에서 밑단까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와이드 스트레이트 실루엣이 특징이며, 사이드 슬래시 포켓과 후면 버튼 웰트 포켓 등 클래식한 트라우저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90년대 특유의 넉넉한 볼륨감과 단정한 센터 라인이 어우러져 셔츠나 니트와 클래식하게 매치하기 좋으며, 루즈한 상의와 함께 빈티지한 스타일링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제품입니다. 사진상 앞면 하단부에 자세히 보아야 확인되는 미세한 오염이 존재하며, 착용 시 크게 눈에 띄지 않는 정도로 전반적으로 양호한 빈티지 컨디션입니다. 실측 34정도 되는 사이즈입니다. (허리44 허벅지35 밑위31 밑단23 총장99) ⚛️️실측 사이즈는 재는 방법에 따라 1-3cm 정도 차이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 나와있는 데미지 및 오염 확인 부탁드립니다. ⚛️게시된 사진은 조명 및 빛에 따라 미세한 색감 차이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은 어려운 점, 신중한 구매 결정 부탁드립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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