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풀박스/풀보강] 지미추 마헤사 레더 니하이 롱부츠 37](https://media.bunjang.co.kr/product/429826074_1_1790567551_w9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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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풀박스/풀보강] 지미추 마헤사 레더 니하이 롱부츠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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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추(Jimmy Choo)의 타임리스 명작이자, 아는 사람만 아는 마헤사(Mahesa) 레더 니하이 롱부츠 🤎다크브라운 컬러입니다. 매장 발매 정가 200만 원 초중반대 제품입니다. 당시 200만원대면 어느 정도의 가치인지 제일 잘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너무나 소중히 보관해 주려한 제품이라, 이번 가을에 제가 직접 신어보려고 했으나 발 사이즈가 아예 달라 눈물을 머금고 올립니다.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제품의 진정한 가치를 아시는 좋은 주인 분을 만나 빠르게 정리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올립니다. 돈이 급해서 처분하는 급매물이 아니며, 소장 가치와 귀한 풀구성 상태를 고려해 제값에 양도하고자 합니다. 구매 후 불필요한 언쟁이나 소모적인 대화는 서로 하고 싶지 않아 솔직하고 투명하게 상태를 기재합니다. ⚠️필독: 올드머니 감성으로 찔러보시는 분들은 사양합니다. 이 부츠는 지미추 명작으로 꼽히는 특정 시즌의 ‘빈티지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아카이브 컬렉션의 고유한 가치와 히스토리를 알아보시는 분들을 위한 제품입니다. 최근 유행하는 트렌디한 ‘올드머니 룩’ 느낌만 애매하게 내고 싶어서 찔러보기 식으로 무리하게 가격을 후려치거나, 터무니없는 네고를 요구하시는 분들의 문의는 정중히 사양하며 답장하지 않습니다. 성격이 엄청 조심스럽고 깐깐한 분들이 신으신 '완전 새것 같은 상태'는 솔직히 아닙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신으셨던 제품이라 최고급 천연 카프스킨특성상 앞코와 굽 하단 쪽에 자연스러운 가죽 까짐과 미세한 생활 스크래치가 살짝 존재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착용했을 때는 아래쪽이라 전혀 티가 나지 않으며, 전체적인 가죽 바디의 탄력과 부츠의 짱짱한 핏, 셰이프는 10회 미만 착용답게 아주 훌륭합니다.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고, 제품의 소장 가치를 온전히 이해하고 매너 있게 가치를 인정해 주실 털털하고 센스 있는 분과만 깔끔하게 거래하고 싶습니다. 구매 직후 명품 수선 전문점에서 고가의 비브람 밑창 보강을 완료해 두었습니다. 추가 비용과 수고를 들일 필요 없이, 구매 후 눈·비 걱정 없이 곧바로 예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모델명: Jimmy Choo Mahesa Knee-High Leather Boots (AW19) 📍사이즈: IT 37 📍컬러: 깊고 세련된 다크 브라운 (초콜릿 브라운) 📍구성품: 지미추 정품 오리지널 박스 + 정품 더스트백 (풀구성 그대로 보관) 지미추 마헤사 라인의 시그니처인 굽 뒷면의 메탈 골드 플레이트와 세미 스퀘어 토 실루엣이 독보적으로 우아하고 다리가 정말 날씬해 보입니다. 황금 사이즈인 37.5는 국내 매물로 정말 구하기 힘든 귀한 상태입니다. 투명한 거래를 위해 미세 사용감 부분까지 근접 사진으로 상세히 첨부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판매 가격: 900,000원 소중하게 보관해 온 제품인 만큼 좋은 주인분을 만나 유용하게 쓰이길 바랍니다. 고가 제품 및 중고 거래 특성상 정품이 아닐 시를 제외하고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니 사진 참고 부탁드리며, 매너 쿨거래 원합니다. 😊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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