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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L 폴로 랄프로렌 워크웨어 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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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 LIGHTLY_USED

L-XL 폴로 랄프로렌 워크웨어 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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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 어깨48 가슴56 소매64 총장80(넥부터) **폴로 바이 라프 로렌(Polo by Ralph Lauren)**의 빈티지 워크웨어/사파리 스타일 자켓입니다. 아메카지, 워크웨어, 빈티지 수집가들 사이에서 대중적인 라인보다 상당히 가치 있게 평가받는 소장용 아이템입니다. 주요 특징 및 브랜드 가치 디자인 및 디테일: 3-버튼 기반의 블레이저 형태에 전면의 리벳(Rivet) 보강, 비대칭 유틸리티 플랩 포켓이 적용된 사파리·워크웨어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일반 드레스 자켓보다 희소성이 높습니다. 택 및 생산 정보: 내부 케어라벨의 (株)アクティ21 (액티 21) 수입원 표기는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일본에 정식 라이선스로 공급되던 시절의 90s~00s 빈티지 폴로 정품임을 보여줍니다. 사이즈감 (L): 라벨상 L 사이즈로, 당시 미국/일본 빈티지 특유의 여유 있는 박시한 핏감을 제공합니다. (국내 기준 105 전후 체형에 여유 있게 떨어지는 실루엣) 원단: 튼튼한 코튼 트윌(綿 100%) 소재로, 워크웨어 특유의 탄탄함과 오래 착용할 시 자연스러운 에이징이 매력적인 옷입니다. 일반적인 폴로 기본 드레스 자켓이나 윈드브레이커보다 디자인적 희소성이 높아 빈티지 마켓에서 메리트가 높은 제품입니다. 일본 시모키타자와 빈티지샵에서 대략 20-30만원 주고 구매했습니다 화이트-베이지톤이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3년 전 구매하고 1-2회 정도 착용 후 보관 중입니다 대충 보이는 이염은 사진에 참고 했는데 드라이클리닝 하시고 입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소재가 진짜 두껍고 튼튼해서 진짜 오래도록 입으실 수 았을듯합니다 실물 보시면 만족하실듯합니다 A01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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