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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s 빅벤 바이 랭글러 블랭킷 라이닝 데님 초어 재킷 (미국제) 사이즈 42 / 남성 105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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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s 빅벤 바이 랭글러 블랭킷 라이닝 데님 초어 재킷 (미국제) 사이즈 42 / 남성 105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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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s 빅벤 바이 랭글러 블랭킷 라이닝 데님 초어 재킷 (미국제) 사이즈 42 / 남성 105 정도 70~80’s BIG BEN by Wrangler Blanket Lined Denim Chore Jacket Made in USA Size 42 미국을 대표하는 데님 브랜드 Wrangler의 워크웨어 계열 레이블 BIG BEN by Wrangler에서 제작된 빈티지 데님 초어 재킷입니다. BIG BEN은 Wrangler의 웨스턴웨어와는 조금 다른 방향에서 실용적인 워크웨어를 전개했던 레이블로, 현재 빈티지 시장에서는 미국 워크웨어의 역사를 보여주는 제품군으로 다뤄집니다. 오렌지 컬러의 BIG BEN by Wrangler 직조 라벨과 별도의 MADE IN U.S.A. 표기, 숫자 사이즈 42가 확인되는 미국 생산 제품입니다. 라벨의 형태와 제품의 구성, 봉제 및 디테일을 종합하면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전후의 제품으로 추정됩니다. 탄탄한 블루 데님을 베이스로 짙은 네이비 컬러의 코듀로이 칼라를 배색했으며, 몸판 내부 전체에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블랭킷 라이닝을 적용해 일반적인 홑겹 데님 초어보다 묵직하고 보온성 있게 제작되었습니다. 전면에는 네 개의 패치 포켓이 자리하며 왼쪽 가슴 포켓에는 플랩을 더한 전통적인 미국 워크웨어 구성을 보여줍니다. 포켓 입구에는 힘을 많이 받는 부분을 보강하기 위한 붉은색 바텍 스티치가 적용되어 있으며, 작은 디테일이지만 오래된 워크웨어 특유의 분위기를 잘 보여줍니다. 전면과 소매에는 묵직한 메탈 버튼이 사용되었으며, 오랜 착용과 세탁을 거치며 형성된 자연스러운 데님 페이딩과 에이징이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특히 몸판과 소매를 따라 불규칙하게 형성된 색 빠짐은 새 제품의 인위적인 워싱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빈티지 데님만의 질감을 보여줍니다. 표기 사이즈는 42이며 실제 착용감은 남성 105 정도로 추천드립니다. 뒷면 오른쪽 어깨와 왼쪽 팔 부분에 각각 데미지가 있으며 해당 부분은 사진에 동그라미로 표시해 두었으니 구매 전 확인 부탁드립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빈티지 워크웨어 특성상 전체적인 사용감과 페이딩이 존재하며, 이러한 자연스러운 에이징을 빈티지 제품의 특성으로 이해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판매가 200,000원 #빅벤 #랭글러 #빈티지워크웨어 #부산에서제일높은빈티지샵 #울트라마린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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