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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 LIGHTLY_USED
90s~00s 빈티지 Lee Heather 뉴욕 티셔츠 X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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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화려한 그래픽 없이도 오래된 미국 티셔츠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한 장입니다. 90s~00s Lee Heather Tee 바디의 NY / New York 그래픽 티셔츠. 멜란지 그레이 바디 한가운데 작은 NY 타이포만 남겨놓은 디자인입니다. 관광지 티셔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큼직하고 화려한 그래픽과는 반대로, 여백을 넉넉하게 두고 화이트와 블랙의 NY 레터링만 사용해서 오히려 지금 입기 좋은 인상입니다. 바디도 재미있습니다. Lee Heather Tee XXL, Assembled in Mexico of U.S.A. Materials. 90% 코튼 / 10% 폴리에스터의 전형적인 헤더 그레이 원단으로, 단색 그레이와 달리 흰색과 회색 섬유가 자연스럽게 섞이면서 오래된 미국 티셔츠 특유의 질감이 살아 있습니다. 택과 생산 디테일을 함께 보면 90s 후반~00s 초반 무드로 보기 좋은 제품입니다. 무엇보다 이 제품은 사이즈가 좋습니다. 표기 XXL. 가슴 단면 약 65cm, 어깨도 약 62cm로 상당히 넉넉합니다. 빈티지 티셔츠는 마음에 드는 그래픽을 찾아도 사이즈가 작아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미국 XXL 특유의 크고 여유로운 실루엣을 그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총장도 약 79cm로 여유가 있어 작게 입는 빈티지 티보다는 툭 떨어지는 오버사이즈 핏을 선호하시는 분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페이드된 데님이나 리바이스 501, 카펜터 팬츠 위에 한 장만 입어도 좋고, 가을에는 셔츠나 워크재킷 안에 받쳐 입기에도 부담 없는 디자인입니다. 유명한 아트워크나 캐릭터가 아니라 평범했던 New York 티셔츠가 시간을 지나며 갖게 된 분위기. 이런 담백한 미국 빈티지를 좋아하신다면 오히려 오래 손이 갈 만한 한 장입니다. [표기 사이즈] XXL [실측] 총장 79cm 어깨 62cm 가슴 65cm 소매 22.5cm 측정 방법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빈티지 제품 특성상 자연스러운 사용감과 시간에 따른 에이징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충분히 확인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제 취향이 담긴 컬렉션을 하나씩 소개하고 있습니다. 상점의 다른 제품들도 함께 둘러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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