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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 NEW
질스튜어트뉴욕 이태리 비센티노 3WAY 후드 로브 트렌치코트 L 105 정가 99만원 새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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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제가 올린 옷 2개 이상 하시면 10% 할인해 드리고 3개 이상 하시면 평균가의 옷 하나 더 드립니다 (3+1) 한 벌의 코트 안에 여러 가지 스타일을 담아낸 질스튜어트뉴욕의 프리미엄 디테처블 후드 트렌치코트입니다. 정가 99만원의 상위 라인 제품으로, 단순히 기본적인 트렌치코트에 후드 하나를 추가한 디자인이 아닙니다. 후드와 웨이스트 스트랩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의 코트로 변형할 수 있도록 상당히 공들여 설계된 제품입니다. 가장 큰 매력은 단연 한 벌로 여러 벌의 코트를 소유한 듯한 높은 활용도입니다. 후드는 지퍼 방식으로 완전히 탈부착할 수 있습니다. 후드를 장착하면 클래식한 트렌치에 스포티한 느낌이 더해진 후드 트렌치코트가 되고, 후드를 제거하면 깔끔한 카라가 살아나면서 훨씬 단정하고 미니멀한 싱글 트렌치코트로 분위기가 바뀝니다. 여기에 별도의 웨이스트 스트랩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스트랩 없이 자연스럽게 떨어뜨리면 오버핏 트렌치 특유의 여유롭고 현대적인 실루엣을 즐길 수 있고, 허리를 묶으면 실루엣에 변화를 주면서 로브 코트처럼 드레시한 스타일까지 연출할 수 있습니다. 후드 장착 → 캐주얼한 후드 트렌치 후드 제거 → 깔끔한 싱글 트렌치 웨이스트 스트랩 활용 → 우아한 로브 트렌치 그날의 옷차림과 분위기에 따라 한 벌을 전혀 다른 코트처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제품의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8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이탈리아 BISENTINO 원단 소재 역시 이 코트의 가격대를 설명해 주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안쪽에 부착된 BISENTINO – 100% ITALIAN FABRIC 라벨에서 확인할 수 있듯, 이탈리아의 전통적인 섬유산업 중심지 **프라토(Prato)**에 기반을 둔 Lanificio Bisentino의 이태리 패브릭을 사용했습니다. Lanificio Bisentino는 1944년 설립되어 80년 이상 이어져 온 이탈리아 원단 전문 기업입니다. 천연섬유에 대한 오랜 노하우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새로운 응용 방식과 피니싱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전통적인 패브릭부터 혁신적이고 활용도 높은 원단까지 전개하고 있습니다. 실제 코트를 가까이에서 보면 원단 표면이 거칠고 캐주얼한 일반 코튼 트렌치와는 상당히 다릅니다. 촘촘하고 균일한 조직감과 매끄럽게 정돈된 표면, 은은하게 올라오는 고급스러운 광택감이 특징으로, 넓은 면적을 사용하는 롱코트임에도 원단 자체에서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블랙과 네이비 사이, 오묘한 스톤 블루 컬러 역시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제품의 **스톤 블루(Stone Blue)**는 흔히 생각하는 선명한 블루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실제 사진에서는 차콜과 네이비, 그레이가 미묘하게 섞여 있는 듯한 짙고 톤다운된 블루그레이에 가까워 보입니다. 블랙만큼 차분하면서 블랙보다 부드럽고, 일반적인 네이비보다 훨씬 오묘하고 현대적인 색감입니다. 코트처럼 면적이 넓은 아우터에서 컬러가 과하게 튀지 않으면서도 평범한 블랙이나 네이비와는 확실히 차별화됩니다. 특히 화이트·아이보리·라이트그레이·베이지·차콜·블랙 등 남성복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컬러 대부분과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모델처럼 밝은 이너에 라이트그레이 와이드 슬랙스를 매치하면 세련되고 현대적인 느낌이 좋고, 블랙 니트와 차콜 슬랙스를 함께하면 차분한 비즈니스 캐주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데님이나 치노팬츠에 후드를 장착하면 주말 캐주얼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합니다. 핏 역시 일반적인 정핏 트렌치보다는 드롭숄더를 적용한 여유 있는 오버핏입니다. 몸을 타이트하게 감싸지 않고 자연스럽게 떨어지기 때문에 니트는 물론 자켓 위에 레이어드하기에도 좋으며, 웨이스트 스트랩을 사용하면 같은 코트에서도 전혀 다른 실루엣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지퍼 클로징 + 히든 버튼, 탈부착 가능한 후드, 후드 사이즈를 조절하는 스트링, 웨이스트 스트랩 등 세부적인 기능까지 꼼꼼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한 가지 모습으로만 입는 트렌치코트가 아닙니다. 후드를 붙였다 떼고, 스트랩을 묶거나 풀고, 이너와 팬츠를 바꾸는 것만으로 스포티한 후드 코트부터 로브 코트, 미니멀한 싱글 트렌치, 비즈니스 코트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정가 99만원이라는 가격만 보면 상당한 고가의 트렌치코트지만, 8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이탈리아 Bisentino 패브릭과 높은 완성도, 그리고 한 벌로 여러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는 활용성까지 생각한다면 그 가격대가 충분히 이해되는 제품입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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