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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로컬 그래픽 워싱 빈티지 티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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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로컬 그래픽 워싱 빈티지 티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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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밀워키의 로컬 컬처가 그대로 담긴 그래픽 티셔츠입니다. MILWAUKEE PEDAL TAVERN. 관광객과 로컬들이 함께 페달을 밟으며 도심을 돌아다니는 미국 특유의 페달 펍을 모티브로 한 티셔츠로, 흔한 패션 브랜드의 빈티지 복각 그래픽과는 결이 조금 다릅니다. 앞면에는 작은 로고, 뒷면에는 페달 차량과 선셋을 조합한 큼직한 그래픽이 들어갑니다. 특히 뒷판이 좋습니다. 오렌지와 옐로우의 선셋 컬러, 먹색으로 빠진 레터링과 그래픽이 바랜 세이지 그린 바디 위에 올라가면서 처음부터 빈티지 티셔츠처럼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바디 역시 이 제품에서 빼놓기 어려운 포인트입니다. 사용된 바디는 미국 대표 베이직웨어 기업 HanesBrands가 전개하는 ComfortWash 제품입니다. 무명 프로모션 티셔츠 바디가 아니라 Hanes 계열의 정식 ComfortWash 바디가 사용되었으며, 택에서도 U.S.A. GROWN 100% 링스펀 코튼과 Made in El Salvador 사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omfortWash 특유의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길들여진 질감, 그리고 워싱을 거친 듯한 색감이 이 Milwaukee Pedal Tavern의 로컬 그래픽과 특히 잘 어울립니다. 단순히 미국 로컬 업장의 기념 티셔츠를 넘어, 좋은 바디 위에 제대로 만들어진 미국식 그래픽 티라는 점이 이 제품의 매력입니다. 미국 코튼으로 만들어진 나름의 마지막 미제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일반적인 새 면티의 빳빳하고 균일한 느낌보다는 처음부터 편하게 길들여진 듯한 질감과 색감을 살린 바디입니다. 여기에 실제 착용과 세월을 거치며 생긴 듯한 불균일한 페이딩과 그래픽의 자연스러운 크랙감까지 더해져 사진에서 보이는 분위기가 상당히 좋습니다. 무엇보다 이런 로컬 티셔츠의 재미는 유명 브랜드 로고가 아니라 특정 도시와 장소의 이야기를 입는 데 있습니다. 밀워키라는 지명, Pedal Tavern이라는 로컬 그래픽, 선셋을 연상시키는 뒷판 디자인까지 맞물려 미국에서 직접 가져온 기념품 티셔츠 같은 특유의 맛이 있습니다. 표기 L. 가슴 58 / 어깨 53으로 여유 있게 떨어지는 사이즈라 빈티지 그래픽 티 특유의 실루엣으로 입기에도 좋습니다. [실측 / cm] 총장 73 가슴 58 어깨 53 소매 21 사진에서 확인되는 페이딩과 사용감, 그래픽의 크랙 등은 제품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함께 확인 부탁드립니다. 데님 하나에 단독으로 입어도 충분히 그림이 나오는 티셔츠입니다. 제 취향이 담긴 컬렉션을 하나씩 소개하고 있습니다. 상점의 다른 제품들도 함께 둘러봐 주세요.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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