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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 NEW
질스튜어트뉴욕 울 캐시미어 프리미엄 텍스처 블루종 XL 105 딥네이비 정가 69만원 새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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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린 옷 2개 이상 하시면 10% 할인해 드리고 3개 이상 하시면 평균가의 옷 하나 더 드립니다 (3+1) 캐주얼한 봄버 디자인에 울 91%·캐시미어 7%의 고급 소재를 입힌 질스튜어트 뉴욕의 프리미엄 블루종입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은 단연 원단입니다. **울 91%, 캐시미어 7%, 폴리우레탄 2%**의 고급 혼방 소재로, 울 특유의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질감에 캐시미어의 부드러운 터치감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2%의 폴리우레탄을 혼방해 울 소재 특유의 경직된 느낌을 줄이고 움직임에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편안함까지 갖췄습니다. 특히 가까이에서 보면 일반적인 평직 울과 확연히 다른 미세한 다이아몬드 형태의 입체적인 조직감이 눈에 들어옵니다. 촘촘하게 교차하는 조직이 원단 표면에 자연스러운 요철과 음영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단색임에도 밋밋하지 않고, 보는 각도와 빛에 따라 울의 깊은 질감이 은은하게 살아납니다. 화려한 장식을 더하기보다는 고급 소재와 원단 자체의 텍스처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한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캐시미어가 7%나 혼방되어 있어 터치감 역시 부드럽고, 보기와 달리 지나치게 묵직하지 않은 적당한 두께와 무게감이 특징입니다. 원단이 딱딱하게 서기보다는 몸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져 착용했을 때 일반적인 캐주얼 봄버보다 한층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 줍니다. 디자인은 최대한 절제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스탠드 칼라와 심플한 지퍼 여밈, 깔끔하게 정리된 포켓으로 완성해 고급스러운 소재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미니멀한 블루종입니다. 일반적인 MA-1처럼 스포티하고 볼륨감 있는 스타일이 아니라, 블루종의 캐주얼함과 울 재킷의 단정함을 적절하게 섞어놓은 디자인이라 활용도가 상당히 좋습니다. 봄·가을에는 티셔츠나 셔츠, 얇은 니트 위에 아우터로 활용하고, 추운 계절에는 코트나 패딩 안에 울 가디건처럼 레이어드하기에도 좋습니다. 슬랙스와 함께 입으면 출퇴근용 비즈니스 캐주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데님이나 치노와 매치하면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주말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제품의 컬러는 딥 네이비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밝은 블루 계열의 네이비가 아니라 블랙에 가까울 정도로 깊고 차분한 네이비 컬러로, 블루종의 캐주얼한 느낌을 한층 단정하고 고급스럽게 만들어 줍니다. 특히 가까이에서는 네이비 특유의 깊은 색감과 입체적인 울 조직감이 함께 살아나기 때문에 일반적인 블랙 블루종보다 소재의 고급스러움이 잘 드러납니다. 네이비는 활용도 역시 뛰어납니다. 그레이·차콜·베이지·아이보리·블랙 등 대부분의 팬츠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특히 그레이 울 슬랙스나 베이지 치노와 매치하면 소재와 색감이 모두 돋보이는 고급스러운 비즈니스 캐주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유행을 타는 스포티한 봄버보다는 좋은 소재와 절제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활용할 수 있는 고급 블루종을 찾으시는 분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사이즈는 XL이며 약 105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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