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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 LIGHTLY_USED
펜들턴 가죽패치 울 블레이저 자켓 (국내 L) DA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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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사이즈] (국내 L 추천) size : 총장 75 가슴 55 어깨 47 팔 61 [상세설명] 펜들턴(Pendleton)은 미국 오리건주에서 1863년부터 시작되어 6대째 이어져 오는 가족 기업으로 16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어패럴 브랜드' 중 하나로 손꼽히는 울(Wool) 브랜드입니다. 초기부터 아메리카 원주민 부족들과 교류하며 그들의 문화와 전통을 담은 독창적인 나바호 패턴 (Navajo pattern)과 자카드 직조 담요를 생산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단순한 담요를 넘어 원주민들의 의례용으로도 사용될 만큼 높은 예술성과 품질을 자랑합니다. '양털에서 패션까지(From fleece to fashion)'라는 슬로건 아래, 원사 구매부터 염색, 직조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수직 계열화된 생산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1960년대 밴드 비치 보이스(Beach Boys)가 즐겨 입으면서 캘리포니아 서프 문화와 아메리칸 캐주얼을 상징하는 아이템이 되었으며, 현대에는 캠핑 등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의 필수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품질과 지속 가능성: 친환경적이고 재생 가능한 섬유인 울을 주소재로 사용하며, 대를 이어 물려줄 수 있는 '타임리스(Timeless)' 디자인과 내구성을 지향합니다. 미국 서부의 역사와 전통을 담요와 셔츠에 담아낸, 160년 역사의 정통 울 전문 브랜드 펜들턴(Pendleton) 가죽패치 울 블레이저 자켓 추천드립니다. *위쪽 단추 없음* 모든 상품은 세탁,스팀,보풀제거후 이중포장 되어 배송됩니다. 실측 사이즈는 측정 방식에 따라 , 1~2cm 의 오차가 있을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최대한 꼼꼼하게 검수후 업로드 진행하고 있지만 차마 발견하지 못한 하자나 이염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빈티지 의류 특성상 기장, 품 , 소매 등 수선 여부확인이 어렵습니다. 꼭 실측 확인해주세요.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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