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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치오 루치아노 Orazio Luciano 로열블루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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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오라치오 루치아노 Orazio Luciano 로열블루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 이탈리아 나폴리 최고급 사르토리아 중 하나인 Orazio Luciano(오라치오 루치아노)의 로열블루 컬러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입니다. 오라치오 루치아노는 세계적인 이탈리아 수트 브랜드 Kiton(키톤)의 헤드 커터(Head Cutter) 출신 장인이 1990년대 초 독립해 설립한 나폴리 사르토리아 브랜드입니다. 대량생산 명품이라기보다는 전통적인 나폴리 테일러링과 수작업을 중시하는 하이엔드 브랜드로, 옷을 좋아하시는 분들 사이에서는 키톤, 체사레 아톨리니 등과 함께 나폴리 수트의 정수를 보여주는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오라치오 루치아노 재킷은 부드러운 나폴리식 구조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어깨, 높은 암홀과 편안한 움직임, 넓고 아름답게 뻗은 라펠, 손바느질 버튼홀과 곳곳의 핸드 스티칭 등 기성복임에도 사르토리아의 수작업이 상당 부분 들어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짙은 로열블루 컬러라 일반적인 네이비보다 훨씬 선명하고 깊은 색감이 매력적이며, 더블 브레스티드 특유의 넓은 라펠과 오라치오 루치아노의 입체적인 재단이 만나 실제 착용 시 존재감이 확실합니다. 두께감은 시원한 울과 모헤어로 너무 얇거나 두껍지 않은 편으로 봄, 여름, 초가을까지 춘하추 두루 활용하기 좋은 두께입니다. 여름이 길어지는 한국에서 한겨울용 헤비 재킷보다는 활용 가능한 계절이 넓어 실착용하기 좋습니다. 정장 바지와 갖춰 입어도 좋고, 흰 셔츠나 니트에 그레이 슬랙스, 데님 등을 매치하면 세미캐주얼로도 멋스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키톤, 체사레 아톨리니, 브리오니 등 이탈리아 하이엔드 테일러링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어떤 급의 옷인지 잘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유행을 타는 로고 명품보다는 원단, 재단, 봉제와 수작업의 완성도를 보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사이즈 및 실측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 측정 방식에 따라 달라짐을 양해바랍니다. * 표기 사이즈 : 없으나 이탈리아 48사이즈라고 생각하여 구매하였고, 48부터 날씬한 50정도 맞으실 듯합니다. * 어깨 : 45 * 가슴 : (겨드랑이 - 겨드랑이 45) * 소매 : 61.5 * 총장 : 77 * 소재 : 울과 모헤어 * Made in Italy 상태는 거의 실착용이 없어 매우 좋고, 사진으로 최대한 자세히 올렸습니다. 고가의 사르토리아 제품인 만큼 충분히 살펴보시고 편하게 문의 주세요. 서로 반품의 불편함을 제거하기 위해 직거래 선호하며 택배는 반품이 불가합니다. 나폴리탄 테일러링의 극치를 느껴보세요.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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