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디올 플랜 드 파리 올오버 자수 미디엄 북토트 토트백 블랙 화이트](https://media.bunjang.co.kr/product/425603221_1_1787682843_w900.jpg)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Fashion · LIGHTLY_USED
[정품]디올 플랜 드 파리 올오버 자수 미디엄 북토트 토트백 블랙 화이트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2,652,200
- Korean delivery
- ₩5,000
- Item price
- $2121.76
- Korean delivery
- $4.00
- SFK service fee · 5%
- $106.29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2235.05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판매가 : 2,500,000원 현재 공식가 : 4,900,000원 사이즈 : M / 36 × 27.5 × 16.5cm 컨디션 : A 컬러 : Black / White 주요 소재 : Cotton 구성품 : 본품 + 박스 + 더스트백 디올의 대표 아이콘인 Book Tote에 파리 지도를 통째로 담아낸 Plan de Paris 모델입니다. 바디 전체를 촘촘한 자수로 완성한 모델이라 가까이에서 봤을 때 벨류가 확실히 다릅니다. 블랙과 화이트만으로 구성되어 패턴 자체는 화려하지만 컬러가 정돈돼 있어, 올블랙·화이트·데님·모노톤 착장에 어렵지 않게 매치됩니다. 미디엄 사이즈는 북토트 중에서도 실사용 밸런스가 좋은 편입니다. 가로 36cm로 파우치·지갑·태블릿·화장품 등 평소 소지품을 넉넉하게 담을 수 있으면서, 라지처럼 가방이 지나치게 커 보이지 않아 데일리부터 출근, 여행까지 실제 활용 범위가 넓습니다. 공식 제품 역시 데일리 소지품을 수납하기 위한 미디엄 사이즈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또 흔히 보이는 블루 오블리크 북토트와는 분위기가 확실히 다릅니다. 파리 지도 자체가 하나의 아트워크처럼 보이는 디자인이라 이미 기본형 디올 가방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도 소장 메리트가 있고, 사진으로 들었을 때도 가방 디자인이 확실하게 살아납니다. 컨디션은 A급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하기 좋은 상태이며, 박스와 더스트백까지 함께 구성됩니다. 현재 공식가 490만원 → 판매가 250만원. 공식가 대비 240만원 낮은 금액, 약 49% 낮춘 가격입니다. 300~400만원대 하이엔드 토트백을 보고 계셨다면, 250만원에 디올 대표 Book Tote + Plan de Paris 올오버 자수 + 미디엄 사이즈 + 박스·더스트백 구성까지 가져갈 수 있어 금액적으로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노멀한 오블리크 북토트보다 디자인 소장성이 확실하고, 실사용하기 좋은 미디엄 사이즈까지 갖춘 제품이라 250만원대에서 가격 대비 벨류 상당히 좋은 매물입니다. 100%정품 입니다. 가품시 300%환불 드리며, 부산에서 제주도 까지 수영해서 갑니다 [그만큼 정품이라는뜻]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