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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 랄프로렌 그랜드호텔 빈티지  그래픽 맨투맨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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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 랄프로렌 그랜드호텔 빈티지 그래픽 맨투맨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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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 총장 70 가장 넓은폭 68 밑단폭 56 폴로 랄프로렌 특유의 빈티지 아메리칸 캐주얼과 오래된 리조트웨어의 분위기를 아주 멋스럽게 풀어낸 그래픽 스웨트셔츠입니다. 깨끗한 아이보리 컬러의 바디 중앙에 CÔTE FRANÇAISE · PARIS · GRAND HOTEL 레터링과 야자수, 해안 풍경을 담은 대형 그래픽이 들어가 있으며, 새 옷에 선명한 프린트를 찍은 느낌보다는 오래된 호텔이나 휴양지에서 발견한 빈티지 기념품처럼 보이도록 의도적으로 색이 빠지고 갈라진 듯한 질감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하단의 보랏빛 ‘173’ 넘버링을 작게 더해 전체적으로 오래된 프렌치 리비에라의 호텔 스웨트셔츠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특히 매력적입니다. 넥라인에는 빈티지 스웨트에서 볼 수 있는 삼각형 V 가젯 디테일을 적용했고, 전체적인 실루엣 역시 가슴팍은 넉넉하고 아래로 가면서 잡아줘서 단독으로 입었을 때는 물론 셔츠나 티셔츠와 레이어드하기에도 좋습니다. 소재는 Cotton 84% / Polyester 16%의 프렌치 테리 계열로, 일반적인 두꺼운 기모 맨투맨보다 활용할 수 있는 계절이 넓고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질감이 좋습니다. 크림에 가까운 오프화이트 바디와 빛바랜 네이비 그래픽의 조합도 랄프로렌이 가장 잘하는 빈티지 프레피·리조트 무드를 보여줍니다. 특히 흔히 볼 수 있는 포니 원포인트 스웨트셔츠와 달리, 과거 어느 해안가의 GRAND HOTEL에서 판매했을 법한 가상의 빈티지 기념품을 연상시키는 대형 그래픽이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새상품이면서 처음부터 오래 입어온 옷처럼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 데님, 치노, 쇼츠 어디에나 편하게 매치하기 좋습니다. L 사이즈 새상품이며 오리지널 택이 그대로 달려 있습니다. 발매가는 30만원 이상입니다 랄프로렌을 좋아하지만 흔한 포니 로고 제품보다는 브랜드가 가진 빈티지 아메리카나와 여행·리조트 문화의 감성이 잘 드러나는 제품을 찾으셨던 분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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