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Slow] 인디고 헨리넥 풀오버 파머 셔츠 (Indigo Blue)](https://media.bunjang.co.kr/product/425459636_1_1787576167_w900.jpg)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Fashion · LIKE_NEW
[OrSlow] 인디고 헨리넥 풀오버 파머 셔츠 (Indigo Blue)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175,963
- Korean delivery
- ₩5,000
- Item price
- $140.77
- Korean delivery
- $4.00
- SFK service fee · 5%
- $7.24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155.01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계에서 자신들만의 속도로 정성껏 옷을 만든다(slowly)"라는 브랜드 콘셉트 아래, 19~20세기 아메리칸 워크웨어와 밀리터리 아카이브를 가장 완벽하게 복각하는 일본 하이엔드 브랜드 오슬로우(orSlow)의 인디고 풀오버 셔츠입니다. 이 제품은 옛 유럽 및 아메리칸 농부나 노동자들이 착용하던 정통 '파머/스목(Smock) 풀오버 셔츠'의 실루엣을 오슬로우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아카이브 아이템입니다. 원단은 오슬로우의 전매특허인 '고품질 인디고 원단'이 사용되었습니다. 천연 인디고 특유의 오묘하고 깊은 블루 톤이 매력적이며, 봉제선 마다 잡힌 퍼커링(우글거림)과 은은한 에이징(경년변화)의 텍스처가 일품입니다. 입을수록 착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멋스럽게 익어가는 과정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디자인적으로는 깔끔하게 라운딩 처리된 노카라 헨리넥 버튼 플라켓 구조가 적용되어 부담 없이 입기 좋으며, 하단 양 측면에는 워크웨어 특유의 감성을 더해주는 큼직한 포켓 디테일이 배치되어 실용성까지 잡았습니다. 실루엣은 밖으로 빼서 입었을 때 가장 멋스러운 아웃핏을 연출해 주며, 단품으로 툭 걸쳐도, 내부에 티셔츠나 목폴라를 레이어드해도 완벽한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오슬로우 특유의 아메카지, 시티보이, 내추럴 워크웨어 무드를 좋아하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 Indigo Chambray Pullover Shirt (Made in Japan) Size : M(2) (어깨 : 48 / 가슴 : 57 / 기장 : 72 / 팔길이 : 54) *사이즈 측정에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Condition : 8 Price : 169,000원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