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Fashion · HEAVILY_USED
00s 할리데이비슨 뉴욕딜러십 플레임 폴로셔츠 3XL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97,763
- Korean delivery
- Free · ₩0
- Item price
- $78.21
- Korean delivery
- Free
- SFK service fee · 5%
- $3.92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85.13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2000년대 미국 로드 컬처의 온도를 그대로 품은 Harley-Davidson 빈티지 폴로입니다. 짙게 물이 빠진 블랙 코튼 바디 위로 양 소매를 가득 채운 실버와 블루의 플레임 그래픽. 불꽃은 마치 크롬 머플러 위로 번지는 엔진의 열기처럼 날카롭게 흐르고, 가슴 포켓에는 시대를 상징하는 Harley-Davidson Motorcycles 로고가 묵직하게 자리합니다. 뒷면에는 Harley-Davidson of Jamestown / New York 딜러십 프린트가 남아 있습니다. 단순히 브랜드 로고가 들어간 옷이 아니라, 한 지역의 Harley-Davidson 숍과 당시 미국 바이커 문화의 흔적까지 함께 담긴 한 장입니다. 가슴 프린트 하단에는 ©2008 H-D 카피라이트가 확인됩니다. 카라가 있는 폴로 형태와 과감한 플레임 슬리브의 조합 또한 인상적입니다. 단정한 폴로 셔츠의 구조 위에 Harley 특유의 반항적인 그래픽을 얹어놓은, 2000년대 초중반 특유의 Y2K 바이커 감성이 선명한 피스입니다. 오랜 착용과 세월 속에서 블랙은 부드러운 차콜 톤으로 내려앉았고, 프린트에는 자연스러운 크랙과 에이징이 생겼습니다. 새 옷에서 흉내 내기 어려운 시간의 질감입니다. 넉넉한 3XL 실루엣이라 와이드 데님이나 카고 팬츠 위에 단독으로 걸쳐도 좋고, 긴팔 티셔츠와 레이어드하면 2000s 바이커·락·Y2K 무드를 더욱 강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불꽃이 사라진 뒤에도, 길의 흔적은 옷 위에 남는다.” -빈티지샵구매후.1회착용.보관중. -구성품은.옷단품. -보관상구김,부분데미지,세월의사용감있는상태.(사진으로확인요망) 3XL사이즈. 가슴-66cm 소매장-46cm 총장-79cm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