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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 NEW
질스튜어트뉴욕 이태리 BALDAZZI 컴포트 저지 자켓 블레이저 XL 105 정가 89만원 새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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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제가 올린 옷 2개 이상 하시면 10% 할인해 드리고 3개 이상 하시면 평균가의 옷 하나 더 드립니다 (3+1) 전통적인 울 블레이저의 단정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그대로 가져오면서, 저지 특유의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더한 제품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원단입니다. 안쪽에는 MADE IN ITALY ‘Baldazzi Jersey’ 로 이탈리아 수입 저지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겉감은 **아크릴 45% · 울 45% · 나일론 8% · 폴리우레탄 2%**의 복합 소재. 울이 만들어내는 고급스럽고 차분한 표면감에 합성섬유의 내구성과 형태 안정성을 더하고, 여기에 폴리우레탄 2%를 혼방해 움직임이 많은 상황에서도 편안한 신축성을 갖췄습니다. 일반적인 울 100% 테일러드 자켓이 격식과 소재 자체의 고급스러움에 집중한다면, 이 제품은 조금 다른 방향입니다. ‘자켓을 입었지만 자켓처럼 불편하지 않은 옷.’ 장시간 착용하거나 출퇴근, 운전, 이동이 많은 날에도 부담이 적고, 몸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저지 소재 덕분에 데일리 블레이저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또한 순수 울 소재에 비해 마찰이나 구김, 일상적인 관리에 대한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특별한 날에만 꺼내 입는 자켓보다는 자주 입고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실용적인 프리미엄 자켓에 가깝습니다. 컬러 역시 단순한 솔리드 그레이가 아닙니다. 서로 다른 농도의 그레이가 미세하게 섞여 보이는 멜란지 투톤 컬러와 저지 특유의 조직감이 만나 가까이에서 보면 상당히 입체적인 표정을 보여줍니다. 덕분에 블랙·차콜·네이비 슬랙스는 물론이고 아이보리나 베이지 치노까지 폭넓게 매치할 수 있으며, 셔츠와 함께하면 비즈니스 캐주얼로, 니트나 티셔츠와 함께하면 훨씬 편안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적당한 두께감으로 가을 시즌에 특히 활용도가 높고, 이너를 조절하면 초겨울까지 활용하기 좋은 자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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