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존] 90s-00s 재팬 아카이브 워크웨어 페이디드 블랙 데님 팬츠](https://media.bunjang.co.kr/product/425271384_1_1787457705_w9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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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존] 90s-00s 재팬 아카이브 워크웨어 페이디드 블랙 데님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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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존] 90s-00s 재팬 아카이브 워크웨어 페이디드 블랙 데님 팬츠 [ARCHIVE] BIG JOHN 90s-00s Heritage Workwear Curved-Pocket Faded Black Denim 일본 데님 산업의 성지인 오카야마현 코지마(Kojima)의 역사를 담고 있는 BIG JOHN의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아카이브 개체입니다. 본 모델은 전형적인 5-포켓 레이아웃에서 벗어나, 20세기 초반 오리지널 워크웨어 팬츠의 실용적 디테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워크웨어 크루(Workwear Crew)' 라인업의 특징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Vintage Erasure & Web-Tag Era: 내부 캔버스 케어라벨에 인쇄된 공식 URL([http://www.bigjohn.co.jp](http://www.bigjohn.co.jp))을 통해 90년대 후반 IT 보급기 이후 생산된 개체임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Curved Back-Pockets & Triple Needle Stitching: 유선형으로 깊게 파인 라운드 백포켓과 요크(Yoke) 라인은 하중이 집중되는 부위에 고강도 리벳(Rivet) 처리와 스티치 보강을 더해 워크웨어 본연의 구조적 내구성을 완성했습니다. Authentic Fading & Fabric: 인위적인 샌드 워싱이 아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수직 결감이 살아난 '차콜/페이디드 블랙' 톤입니다. 허벅지 전면의 위스커(Whiskers) 주름 페이딩이 깊이감 있게 잡혀있어 그랑지(Grunge) 및 빈티지 텍스처를 극대화합니다. Hardware: BIG JOHN 앤틱 브라스 탑 버튼과 실버 톤의 YKK 헤비듀티 지퍼가 적용되어 원활한 체결감과 클래식한 아날로그 감성을 선사합니다. 밑단까지 여유롭게 떨어지는 릴랙스드 스트레이트(Relaxed Straight) 핏으로, 스니커즈 위로 자연스럽게 브레이크(Break)가 걸리는 기장감 또한 인상적입니다. Brand: BIG JOHN (Made in Japan / Kojima, Okayama) Era: Late 1990s - Early 2000s Fabric: Cotton 100% (High-Density Denim) Color: Faded Black / Charcoal Condition: 자연스러운 에이징과 극상의 컨디션을 유지 중인 빈티지 아카이브. 32 사이즈 허리 43 cm 밑위 29 cm 허벅지 29 cm 밑단 21 cm 총장 11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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