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ps From Korea
00s 빈티지 프린팅 콜롬비아 스포츠 반팔 티셔츠 M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Fashion · HEAVILY_USED

00s 빈티지 프린팅 콜롬비아 스포츠 반팔 티셔츠 M

Purchase price

Item · quantity 1
₩71,925
Korean delivery
₩4,000
Item price
$57.54
Korean delivery
$3.20
SFK service fee · 5%
$3.04
Handling
$3.00
Estimated subtotal
$66.78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View cart →

Seller's description

요즘 빈티지 무드로 다시 만들어지는 피싱 그래픽이 아니라, 실제로 오래된 Columbia Sportswear의 BITE ME 피싱 그래픽 티셔츠입니다. 2000년대 초중반, Y2K 시기의 제품으로 추정됩니다. 앞면은 비교적 조용합니다. 올드 잉글리시 스타일의 Columbia 레터링과 플라이 루어, 그리고 Since 1938 문구를 작게 배치했습니다. 하지만 뒷면은 완전히 다른 분위기입니다. 큼직한 BITE ME 레터링 아래 핑크빛 측선이 살아 있는 송어 계열 그래픽, 플라이피싱 장비와 루어, 하단의 스컬 모티프와 Columbia 배너까지. 단순한 아웃도어 로고 티가 아니라 미국 피싱 문화 특유의 유머와 그래픽이 한 장 안에 제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건 Columbia가 지금도 이 그래픽 언어를 다시 꺼내고 있다는 점입니다. 현재 Columbia에서는 과거 90s PFG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Bite Me' 그래픽 티셔츠를 다시 전개하고 있습니다. 새 옷으로 다시 만들어질 만큼 브랜드의 오래된 피싱 아카이브 안에서 분명한 캐릭터를 가진 그래픽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단순히 오래된 컬럼비아 반팔보다는, 지금 다시 주목받는 Columbia의 피싱 아카이브를 실제 오래된 제품으로 만난다는 점이 이 티셔츠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트 100% 코튼 바디이며 Made in Honduras of US Fabric 표기입니다.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미제의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 세탁과 보관을 거치면서 원단은 자연스럽게 부드러워졌고, 화이트 바디와 프린트에도 새 제품에서는 만들기 어려운 빈티지한 질감이 남아 있습니다. 표기 사이즈는 Men's M. 다만 실측은 총장 67 가슴 57 어깨 47 소매 21 cm 입니다. M 표기에 비해 가슴 폭이 꽤 여유 있고 총장은 과하게 길지 않아, 몸에 붙는 정사이즈 M이라기보다 폭이 살아 있는 편안한 빈티지 핏으로 보시면 좋습니다. 데님이나 퍼티그 팬츠, 카고 쇼츠 위에 한 장만 입어도 뒤쪽 그래픽이 충분히 포인트가 됩니다. 빈티지 제품으로 자연스러운 사용감이 있으며 넥 후면에 작은 핑크 계열 이염이 확인됩니다. 해당 부분을 포함해 현재 상태는 사진으로 최대한 자세히 담았습니다. Brand Columbia Sportswear Company Era 00s / Y2K 추정 Size Men's M Material 100% Cotton Made in Honduras of US Fabric Measurements 총장 67 가슴 57 어깨 47 소매 21 cm 요즘의 레트로 피싱 티셔츠가 과거의 그래픽을 새롭게 해석한 제품이라면, 이쪽은 실제 그 시절을 지나온 Columbia입니다. 특히 BITE ME 그래픽과 송어·플라이피싱 모티프가 마음에 드셨다면 일반적인 컬럼비아 로고 티보다 훨씬 재미있게 소장할 수 있는 한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

Essential cookies keep you signed in. Optional analytics help us improve the service.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