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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 LIGHTLY_USED
90s USA Made 리바이스 501 데님 팬츠 W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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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90s USA Made 리바이스 501 데님 팬츠 W30 리바이스 501의 가장 맛있는 시기 중 하나인 1998년 미국 생산 개체입니다. 택에 Made in U.S.A. 표기가 선명하게 남아 있으며, 표기 사이즈는 W30 L36입니다. 기본에 충실한 버튼 플라이, 스트레이트 실루엣, 오렌지 스티치와 가죽 패치, 레드탭까지 90년대 미국산 501 특유의 정석적인 디테일을 갖췄습니다. 무엇보다 이 바지는 워싱이 진짜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과하지 않게 옅어진 중청 바탕에 허벅지와 무릎 쪽 자연스러운 페이딩이 잡혀 있고, 오래 입으며 생긴 결이 억지스러운 가공 없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새 데님에서는 절대 만들기 어려운 톤이라 흰 티셔츠 한 장, 셔츠나 스웻셔츠에만 매치해도 빈티지 데님 특유의 분위기가 확실합니다. 전면 양쪽 무릎 부근에는 작은 데미지가 있으나, 원단이 크게 무너지거나 찢어진 상태는 아니며 오히려 이 개체의 워크웨어·그런지 무드를 살려주는 포인트입니다. 밑단과 전체 원단도 빈티지 데님답게 사용감은 있으니 예민하신 분보다는 자연스러운 에이징을 좋아하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상세 사진 충분히 확인 부탁드립니다. 실측 허리 38cm / 총장 105cm / 밑위 28cm 허벅지 29cm / 밑단 19cm 실측 기준 30인치 정도 추천드립니다. 기장은 길게 떨어져 부츠나 스니커즈 위로 자연스럽게 쌓아 입기 좋고, 밑단 19cm의 깔끔한 스트레이트 핏이라 유행 크게 타지 않습니다. 오래된 미국산 501 중에서도 워싱과 사이즈 밸런스가 좋은 개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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