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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 LIGHTLY_USED
(실측 약33) Eddie Bauer 빈티지 워싱 부츠컷 데님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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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 설명된 내용 중복문의 안받습니다!!! ♤ ♧ 실측사이즈 올렸으니 꼭 확인해주세요!! 확인없이 하시는 문의 안받습니다!! 조명과 카메라 성능에 따른 색감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인형은 판매하지 않습니다 ♡ 하 미국 빈티지 감성이 돋보이는 에디 바우어(Eddie Bauer)의 클래식 핏 부츠컷 데님입니다. 자연스럽게 빠진 미디엄 블루 워싱과 살짝 밑단이 넓어지는 플레어/부츠컷 실루엣으로, Y2K 스타일이나 빈티지 캐주얼 코디에 연출하기 좋습니다. 면 99%에 스판 1%가 포함되어 있어 핏을 힘있게 잡아주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줍니다. * 브랜드: Eddie Bauer (에디 바우어) * 표기 사이즈: WOMENS 12R (실측 차이 있으니 확인 필요) / [실측 사이즈 (단면/cm)] - 허리: 43, 밑위: 25, 허벅지: 33, 밑단: 27, 인심: 80, 총장: 106 (측정 방법에 따라 1~2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장하신 옷과 실측을 비교하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 소재: 면 99%, 스판덱스 1% (Specially Dyed) * 핏감: Classic Fit / Bootcut * 생산국: Made in Mexico * 상태: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빈티지 에이징 및 워싱 유지 중 (특이 하자 없음) ◇ 세탁/스팀소독 등을 통해 꼼꼼한 검수를 거치지만 빈티지 특성상 설명에 표기되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빈티지에 대한 이해가 있으신 분들이 구입 해 주세요 ◇ ☆ 빈티지 특성상 교환 환불 불가합니다 ☆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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