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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들만 찾는 리바이스 시그니처 라인 38x32 빈티지 페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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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 HEAVILY_USED

아는 사람들만 찾는 리바이스 시그니처 라인 38x32 빈티지 페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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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데님을 보면 재미있는 점이 하나 있습니다. 예전에는 슬림핏이 대세였다면, 지금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여유로운 실루엣의 데님이 다시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리바이스 실버탭, 550, 카펜터 팬츠처럼 툭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핏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제품 역시 그런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리바이스입니다. Levi Strauss Signature는 아주 예전에 리바이스 본사에서 전개한 라인으로, 리바이스 특유의 내구성과 데님의 감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모델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실착용 만족도가 높고, 빈티지 데님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꾸준히 선택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은 색감입니다. 수년간 자연스럽게 착용하면서 만들어진 페이딩 덕분에 인위적인 워싱에서는 느낄 수 없는 부드럽고 깊은 라이트 블루 컬러를 보여줍니다. 새 제품에서는 절대 바로 만들 수 없는 분위기입니다. 또 하나의 장점은 이미 가장 예쁜 에이징이 진행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새 데님을 몇 년 동안 애지중지하며 길들일 필요도 없고, 고가의 빈티지 데님처럼 관리에 부담을 느낄 필요도 없습니다. 처음 입는 순간부터 자연스럽게 완성된 빈티지 무드를 즐길 수 있으며, 앞으로 착용하면서 생기는 흔적은 이 바지만의 새로운 매력이 되어갑니다. 핏도 상당히 좋습니다. 허벅지는 여유롭고 밑으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실루엣이라 반스, 컨버스, 뉴발란스, 살로몬 같은 스니커즈는 물론 닥터마틴이나 워크부츠와도 정말 잘 어울립니다. 계절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티셔츠 하나만 입어도 분위기가 살아나는 데님입니다. 실측 허리 47cm 허벅지 34cm 밑위 32cm 밑단 22cm 총장 109cm 제 취향이 담긴 컬렉션들을 하나씩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러 제품 함께 구경하시고 편하게 문의 주세요.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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