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등급 32] 제라도 301exx 원워싱 셀비지데님팬츠 에이지오브롱잉](https://media.bunjang.co.kr/product/422547663_1_1785491778_w900.jpg)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Fashion · LIGHTLY_USED
[A등급 32] 제라도 301exx 원워싱 셀비지데님팬츠 에이지오브롱잉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395,200
- Korean delivery
- Free · ₩0
- Item price
- $316.16
- Korean delivery
- Free
- SFK service fee · 5%
- $15.81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334.97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상태: B+~A등급 / 위탁판매요청제품 + 택보유(택이 제공됩니다.) / 리테일 49만대 > 생활 사용감이 있는 정도 있는 컨디션 입니다. 세탁 0회로 아직 진행되지 않은 제품 입니다. 원워싱 - 출고상태의 워싱만 진행되었고 이전 사용자에 의해 약간의 페이드들이 보이지만 거의 보이지 않고 사용하시다가 편하게 세탁하시면 워싱이 생길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본에서 23-24년 당시 한정으로 제작되 었다고 하여 일본에서 직접 구매하셨다고 합니다. - JELADO의 15주년을 기념하여 사운을 걸고 제작한 Last Resort Denim. 핏의 느낌은 47501과 비슷하며 그들만의 느낌으로 재해석된 부분도 있으나 최대한 복각에 의의를 두고 제작하고 있습니다. JP94301E Made in Japan ▶소재: 코튼 100% / 14oz Selvedge > 원워시드 제품으로 이염이 없도록 처리 된 1컬러입니다. 탄탄하고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인 데님 원단을 사용하였습니다. ▶사이즈 : 32 = 한국사이즈 32추천 허리: 40.5cm 밑위: 29.5cm(1101 동사이즈 밑위 29) 허벅지: 33cm 밑단: 21.2cm 인심: 32"(미수선) 아웃심: 112.5cm > 32정사이즈 추천드립니다. 리바이스 47501과 동일사이즈로 가시면 됩니다. 한국사이즈 32 정사이즈분께 추천드립니다. 설명:) 매니아들 사이에서 엄청난 사랑받는 브랜드 중 하나인 제라도의 301모델의 특별판 301 EXX모델입니다. 15주년 기념으로 특별히 제작되었다고 하여 현재 중고 및 새제품 판매되는 301과 다른 모델입니다. 역대 XX 모델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높은 47년 초기 모델을 복각한 제라도의 Age of Longing Black Tag 301EXX 입니다. 빈티지 XX를 해체, 분석하여 새로운 접근법 으로 제작한 스페셜 데님으로 제라도가 소유한 실제32사이즈의 빈티지를 샘플링하여 당시의 실루엣을 재현하였습니다. 레더패치, 단면 탭, 긴 사이드 스티치, 대전 모델과 같은 두꺼운 벨트 루프 등 연대 판별 요소와 코인 포켓이 일반적인 높이보다 낮게 위치해 있거나 넉넉하게 여유를 준 백포켓의 시접 등 개체의 특징적인 디테일 또한 재현하였으며 포켓 내부에는 'LASTRESORT' 블랙 태그를 수 놓았습니다. 인심은 세번의 행정으로 봉제하여 강한 아타리 (퍼커링)가 나오며 백요크의 시접을 느슨하게 하거나 허리 밴드 길이를 앞뒤로 어긋나게 하여 텐션을 경감 시키는 당시의 고안과 그 의도를 파악하여 봉제하며 재현하였습니다. 리바이스가 생각하는 핏, 가능하면 실을 끊지 않는 봉제 등 당시 발상을 담았습니다. 버튼은 철제를 도금한 제라도의 오리지널 버튼을 사용하였으며 단면 레이온 탭, 코퍼 오리지널 리벳, 표면이 거칠어 인쇄가 잘 되지 않고 개체 차이가 발생하는 홀스 레더 패치 등 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첫 착용은 단단하게 느껴지실 수 있지만 2회 3회 부터는 원단의 늘어남과 부드러움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Dead Stock을 분해하여 면섬유 길이, 실 굵기와 꼬임 횟수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재현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데님의 명가 '제라도'의 이름에 걸맞는 최고의 데님을 탄생시켰습니다. 이번 Black Tag 시리즈는 White Tag과는 다른 접근 방식으로 거친 질감을 가진 빈티지 데님을 선정하여 감촉과 색감에 집중하였고 더욱 깊은 멋을 내는 복각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타깃으로 한 빈티지의 위사는 깨끗한 흰색이 아닌 좀 더 천연에 가까운 진한 빛을 가지고 있었고 이 색의 깊이에 맞춰서 원사를 제작한 후 염색하여 원단을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White Tag의 Last Resort와는 다른 염색 공정 으로 제작을 하였고 염색 공정에 따라 로프의 높이나 염색의 순서 등이 달라지기 때문에 최종적인 색감과 무게 또한 달라지게 되어 기존 Last Resort는 다른 15oz의 더 강한 요철감과 진한 네이비 컬러로 완성 되었습니다. 기본적인 느낌은 47501의 느낌의 핏과 비슷하나 아시아의 체형에 더 잘 맞춘느낌이 있습니다. 또한 원단이 제라도의 특별한 원단이기에 아무래도 그 느낌이 다릅니다. 핏이나 느낌은 모델컷을 참고부탁드립니다. 셀렉티드폴로는 아이템의 가치를 중시합니다. 고객님의 취향에 따른 선택을 중요시합니다. 옷장 속에 더 오랫동안 선택받고 사랑 받을만한 가치가 있는 옷들만을 소개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기꺼이 즐겨주세요. :)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