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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 LIGHTLY_USED
미즈노 오릭스 블루웨이브 이치로 51번 빈티지 메쉬 야구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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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1763 Price : ₩ 185,000(krw) ""Mizuno"" 미즈노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일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스포츠 용품 및 스포티웨어 전문 브랜드입니다. 메이저리그의 전설이자 ‘타격의 신’ 스즈키 이치로가 전성기 기량을 꽃피웠던 오릭스 블루웨이브 시절(1992~2000년)의 등번호 51번 유니폼입니다. 소매에는 1995년 한신·아와지 대지진 당시 고베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었던 상징적인 패치인 'がんばろう KOBE(힘내라 고베)' 문구가 프린팅되어 있어 수집가들 사이에서 대단히 높은 빈티지 소장 가치를 자랑합니다. 당시 미즈노 오리지널 태그와 통기성 뛰어난 메쉬 소재, 레트로한 옐로우&네이비 배색 디테일이 그대로 유지되어 있으며, 보기 드문 넉넉한 XO(105~110) 사이즈로 실착 및 레이어드 연출에도 우수한 희귀 빈티지 아이템입니다. •총장(Length) - 86 •가슴(Chest)) - 55 •어깨(Shoulder) - 나그랑 패턴 •소매(Arm) - 32 측정방법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cm) ☑빈티지 특성상 미세한 사용 감이나 오염이 있을 수 도 있으므로 인지하시고 구매 부탁드려요 ☑교환X 환불X #darak_t_buy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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