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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 LIGHTLY_USED
30x32)Lee WHIZIT 위짓 1920s 복각모델 워크 데님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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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대표하는 데님 브랜드 Lee의 가장 역사적이고 유서 깊은 워크웨어 아카이브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위짓 팬츠(WHIZIT PANT)'입니다. '위짓(Whizit)'은 리(Lee)가 1920년대에 선보인 역사적인 지퍼 플라이(Zipper Fly) 워크웨어 라인업입니다. 단추를 채우는 방식(Button Fly)이 당연했던 시절, 리(Lee)는 패션계 최초로 지퍼를 도입하며 기능성 의류의 혁신을 이끌었습니다. '위짓'이라는 이름은 지퍼를 올리고 내릴 때 나는 "위징(Whizzing)" 혹은 "위짓(Whiz♪)" 하는 경쾌한 소리에서 따온 것으로, 1920년대 당시 Lee사에서 진행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멋진 유래를 가지고 있습니다. 192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농부, 철도 노동자, 공장 근로자들이 쉽게 입고 벗을 수 있었던 최고의 기능성 작업복 헤리티지가 고스란히 담긴 모델입니다. 일반적인 5포켓 청바지와 차별화되는 유니크한 워크웨어 디테일이 단연 돋보입니다. 전면에는 도구 슬롯이 나뉘어 있어 볼펜이나 라이터 등을 분리 수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멀티 포켓 구조를 취하고 있으며, 후면에는 Lee 고유의 옐로우/블랙 로고 탭이 레트로하게 박힌 대형 플랩 포켓이 배치되어 올드스쿨한 뒷태를 완성합니다. 자연스럽고 깊이감 있게 빠진 인디고 블루 워싱이 매력적이며, 원단 자체의 짱짱함이 잘 살아있습니다. 밑단 끝부분에 자연스러운 빈티지 대미지(쓸림)가 존재하나, 이외에 무릎이 심하게 늘어나거나 이염·오염 같은 큰 하자는 없는 훌륭한 워크웨어 빈티지 컨디션을 유지 중입니다. 밑단 대미지 덕분에 오히려 투박하고 멋스러운 아메카지 무드가 한층 더 살아납니다. 표기 사이즈는 W30 x L32이며, 골반부터 밑단까지 툭 떨어지는 일자~미세 세미 와이드 실루엣으로 부츠나 볼드한 스니커즈 위에 얹어 입었을 때 최고의 핏을 보여줍니다. 100년이 넘는 역사적인 지퍼 혁신의 감성과 독특한 디자인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소장 가치 높은 리(Lee)의 아카이브 데님입니다. Condition :8/10 (생활감,미세데미지) Size(cm) : 80/39/23/25/27 『상의 : 총장 가슴 어깨 소매』 『하의 : 인심 허리 밑단 (허벅지 밑위)』 Q22477 ✔️ 모든 상품은 직접 촬영하였고 해상도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실제 측정하여 1-3cm 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특성 상 미세한 오염과 하자가 있을 수 있으니 신중히 결정 부탁드립니다. ✔️ 기본으로 표기사이즈를 적지만 기재안되어있거나 없을경우 임의로 추정하여 기재하니, 실측 사이즈를 꼭! 꼭! 참고해주세요!!!! (환불 대상 X...) ✔️ 중고거래 특성 상 교환/환불 안됩니다 :( ✔️ 에누리는 단일품목 구매시 X ✔️ 직거래는 미아역에서만 합니다. ✔️ 하자 및 생활감 미리 고지하였으므로, 단순변심을 가장한 무료렌탈 X ☑️ 배송비 일반지역 0.4, 제주/도서/산간은 3,000 추가비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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