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Fashion · LIGHTLY_USED
90s 리바이스505 페이드진 블루워시 허리34 둘레87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128,088
- Korean delivery
- ₩4,000
- Item price
- $102.47
- Korean delivery
- $3.20
- SFK service fee · 5%
- $5.29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113.96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90년에 캐나다에서 생산된 리바이스505 블루워시드 페이딩진입니다. 80년중후반에서 90극초반에 생산됐던 505입니다. 96년 이후의 505와 그전의 505는 뒤 포켓 모양이 다르고 원단과 색감이 다르며 90년 전후로 생산됐던 개체들의 페이딩이 이렇게 나는 개체들이 더러 있습니다. 원단도 부들부들하지만 강작하며 힘이있고 무너지며 흐믈거리며 쳐지는 핏이 아닌 강직하게 뻗어주는 핏으로 요즘 리바이스 현행 및 LCV, 기타 복각데님에서는 볼 수 없는 온스와 워싱감입니다. 원단이 얇아지고 쉽게 찢어지는 이유가 요즘 브랜드들은 소비자가 구매하자마자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부드러운 착용감'과 '빠른 페이딩(워싱)'에만 집착합니다. 그러다 보니 원단의 밀도를 낮추거나 실을 느슨하게 짜서(약연사) 온스(Weight)에 비해 힘이 없고 흐물거리는 원단을 만듭니다. 여기에 빠른 워싱을 유도하려고 인위적인 가공을 더하니, 정작 페이딩이 예쁘게 올라올 때쯤엔 원단 수명이 다해 살릴 수 없는 색감과 원단이 되버리는게 결국은 빈티지 리바이스를 따라 할 순 있지만 뼈속까지 베낄 순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자꾸 해외에 있는 빈티지 리바이스 데님을 점점 씨말려가고 한국으로 다 가져다놓고싶은 이유입니다. 빈티지 MADE IN USA와 연관된 의류를 이길 수 있는건 이 세상에 없는거 같습니다. 무플부분과 뒤 긴기장감으로 헤진부분 데님소재로 안에서 막아놨습니다. 나머지 아예 이상무. 허리단면 40 둘레80부터 입으셔도 핏 좋을듯 합니다 허리는 34로 나왔고 실치수 참고하세요 허리단면 43.5정도 둘레로는87 허벅지32 밑단19.7 총기장111.5-1112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