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ps From Korea
[희귀/정품] 1988 서울올림픽 공식 임원용 오리지널 빈티지 버킷햇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Fashion · LIKE_NEW

[희귀/정품] 1988 서울올림픽 공식 임원용 오리지널 빈티지 버킷햇

Purchase price

Item · quantity 1
₩208,175
Korean delivery
₩4,300
Item price
$166.54
Korean delivery
$3.44
SFK service fee · 5%
$8.50
Handling
$3.00
Estimated subtotal
$181.48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View cart →

Seller's description

1988년 서울 올림픽 당시에 한정 조달된 오리지널 공식 라이센스 정품 빈티지 버킷햇(벙거지 모자)을 판매합니다. 제가 88 올림픽을 정말 좋아해서 관련 굿즈를 수집 중인 헤비 컬렉터입니다. 이 모자는 ​당시 기업 임원 및 주요 VIP 참관용으로 지급된 라인으로 알고 구매했습니다. 제가 보기에 미사용 모자로 보여져요. 모자 내부 상태에 사용흔적 없이 A급으로 보입니다. 단순 소장용을 넘어 실제 스트릿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랑합니다. 뱃지까지 달아주면 더 힙할거같네요. ​🏛️ 이 기물이 가진 독보적인 가치 (소장 포인트) 모자 내부 탭을 보시면 올림픽 공식 엠블럼, 마스코트 호돌이(HODORI) 캐릭터, 그리고 SLOOC(올림픽조직위) 공식 카피라이트 각인이 지워짐 없이 완벽하게 살아있습니다. 조잡한 가품이나 단순 복각 굿즈가 아닌 진짜 '1988년산 오리지널 아카이브'입니다. ​ 클래식한 '버킷햇' 형태에 기품 있는 라이트 그레이 톤이 적용되어 고즈넉한 멋을 풍깁니다. 라이트 그레이는 햇빛이 쨍한날 ​빛의 과포화 (Overexposure)때문에 흰색으로 보여지고 당시의 사진에도 적당히 이쁜 흰색으로 느껴지게 되는데 이를 감안한 색상으로 생각됩니다. 너무 흰색은 빛을 받았을때 눈이 많이 부시니까요. 전면의 올림픽 공식 자수 로고는 프린팅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촘촘하고 영롱합니다. ​임원용다운 최고급 디테일 모자 안쪽 전체가 시원하고 쾌적한 고급 메시(Mesh) 마감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땀받이 라인과 마감 스티치만 보아도 일반 관람객용 보급품과는 궤를 달리하는 'VIP 기물'임을 바로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사이즈 55호 표기 되어있으니 구매에 유의하세요) ​✨ 컨디션 안내 (A급 빈티지)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모자 전체에 심한 오염, 이염, 땀 얼룩이 전혀 없으며 내부 탭까지 아주 하얗고 깨끗하게 보존된 특A급 컨디션입니다. 전면 자수도 올 풀림 하나 없이 쨍쨍합니다. ​🤝 거래 안내 ​거래 방법: 비닐 포장 + 완충재 든든히 넣어 안전하게 택배 발송해 드립니다. ​돈이 있어도 매물 자체가 없어 구하지 못하는 올림픽 최고급 사양 굿즈입니다. 가치를 아시는 수집가나, 독보적인 빈티지 패션을 사랑하시는 분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편하게 채팅 주세요![희귀/정품] 1988 서울올림픽 공식 임원용 오리지널 빈티지 버킷햇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

Essential cookies keep you signed in. Optional analytics help us improve the service.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