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 - 경성 KEIJO CHOSEN 6전 발신 - 미국 LA 행 우키요예 풍경 엽서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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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 - 경성 KEIJO CHOSEN 6전 발신 - 미국 LA 행 우키요예 풍경 엽서 실체 - 6전 요금 시기 가장 빠른 사용례. (6전 요금 시기 : 1930년 7월 1일 ~ 외국행 6전 요금 적용) "역사적 우편 유물: 경성, 조선(서울, 한국) 발신 - 미국 로스앤젤레스행" 1930년대(쇼와 12년) 경성 발신 미주(LA)행 우키요예 풍경 엽서 실체 (Entire) 발행 및 사용 배경: 앞면은 안도 히로시게(歌川廣重)의 《도카이도 고십삼차》 중 제8번 역인 〈오이소〉 판화 엽서가 사용되었습니다. 뒷면에는 발신인(Polly)이 경성(Seoul, Korea)에 체류하며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의 Miss Beth Harrett에게 보낸 영문 친서가 자필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편사적 핵심 분석 (스모킹 건): 우편 요금 및 규정 부합성: 3전 우표 2장(총 6전)이 첩용되어 있으며, 이는 요금표상 1925년 10월 1일부터 1937년 3월 31일까지 적용된 국제선 선편 엽서 규정 요금(6전) 체계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시기적 엇갈림과 과도기적 가치: 엽서 소인 날짜가 '12년 7월 23일'(쇼와 12년/1937년 7월 23일)로 각인되어 있어, 1937년 4월 1일부로 국제 엽서 요금이 10전으로 인상된 이후임에도 구 요금(6전)이 적용되어 통과된 희귀한 요금 인상 과도기 실체(Transition Rate Cover)의 면모를 보여줍니다. 일제강점기 경성을 거쳐간 외국인의 생생한 여행 동선('Seoul, Korea' 수기 표기 및 미국행 루트)과 우편 요금 변천 포착해 내는 정밀한 1차 우편사 자료로서 소장 가치와 스토리텔링 잠재력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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