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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Yamaha YP-D3 빈티지 수동 턴테이블 LP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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وصف البائع
반드시 본문을 한번쯤은 끝까지 다 읽어보시고 문의부탁드립니다. (글자수 제한 때문에 AI로 많이 축약 하였습니다. 제가 작성한 원문이 궁금하시면 중고나라에 작성한 글을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소장하고 있던 야마하 턴테이블 YP 콜렉션의 일부(절반)를 먼저 방출합니다. 이후 511, 800, 1000, D5, D10 등도 정리가 끝나면 출품할 예정입니다..^^ 야마하 YP-D 시리즈의 막내 모델로, 외형은 작고 귀여워 보이나 성능만큼은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작은 거인 YAMAHA YP-D3 개인 소장품 민트급 한 대를 먼저 방출합니다. 12극 24슬롯 DC 서보 모터와 순수 아날로그 다이렉트 드라이브 구동계... 부하 변동에도 안정적으로 정전압을 유지하는 튼실한 전원부... 상급기를 능가하는 33cm 초대구경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플래터와 220kg·cm²의 넉넉한 관성질량... 추적 안정성이 뛰어난 고감도 S자형 스태틱 밸런스 톤암... 등대 모양의 스트로보 일루미네이터... 그리고 고급스러운 내추럴 우드 원목 마감의 플린스까지 야마하 특유의 탄탄한 기본기가 고스란히 응축된 기기입니다. YP-D3 역시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모델입니다. 이전에 암 베이스가 파손되었던 부품용 매물을 한 대 판매한 적이 있으며, 현재 온전한 개체로 2대를 더 소장하고 있는데 그중 상태가 아주 좋은 한 대를 먼저 올려봅니다..^^ 제가 참 좋아하는 순수 아날로그 서보 방식의 다이렉트 드라이브 턴테이블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미니멀한 인터페이스와 우드 원목 마감 플린스의 조화, 그리고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등대 모양의 스트로보 라이트와 플래터 테두리 자체에 정교하게 새겨진 스트로보 패턴이 시각적으로 굉장히 매력적인 기기입니다. 시리즈의 막내 모델이라 당시 출시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했고 본체 크기도 아담한 편이지만, 그 안에는 결코 약하지 않은 강력한 심장을 품고 있습니다. 하판을 열어 내부를 들여다보면 강력한 토크를 자랑하는 12극 24슬롯 DC 서보 모터가 듬직하게 장착되어 있으며, 외부 부하가 걸렸을 때도 충분히 여유 있게 정전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든든한 전원부를 설계해 놓았습니다. 따라서 무게감 있는 스테빌라이저나 묵직한 알루미늄 혹은 황동 매트 등을 추가로 올려놓아도 막내라는 체급이 무색하게끔 아주 여유롭게 플래터를 돌려냅니다. 수치상 모터의 토크와 전원부 용량이 모두 상위기인 YP-D9의 절반 수준이긴 하지만, 이는 애초에 D7과 D9이 비정상적일 만큼 오버스펙으로 설계되어 스펙상 수치 차이가 나 보이는 것일 뿐입니다. 이 D3 역시 어지간한 당대 타사 중급 턴테이블들보다 훨씬 강력한 심장을 가지고 있으며 실사용 시 구동력에서 결코 꿇리지 않습니다. 게다가 제품 본체 크기 대비 굉장히 거대한 플래터를 사용하고 있는데, 무려 직경 33cm에 달하는 대구경 플래터를 달아놓았습니다. 바로 위 상급기인 D7이 30cm, 플래그쉽 격인 D9이 31.5cm 수준인데, 역설적이게도 막내 모델인 이 D3에 가장 넓은 33cm짜리 플래터가 올라가 있다는 점은 무척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물리적인 회전 반경(직경)이 워낙 크다 보니 관성질량 역시 220kg·cm²로 결코 적지 않아 회전 시 미세 공진을 억제하기에 대단히 유리하며, 시각적인 디자인 면에서도 전혀 저렴해 보이지 않고 제품 전체가 한 체급 더 커 보이는 당당한 효과를 줍니다. (물론 플래터 자체의 두께와 순수 무게는 상위 모델에 적용된 플래터 대비 가볍긴 하나 실사용에는 차고 넘칠 만큼 충분합니다..^^) 톤암의 경우 막내 모델답게 상위 모델의 특수 암대 대비 구조는 다소 평범하나, 기본적인 소리골 추적 안정성은 매우 우수하며 상위 라인업과 마찬가지로 감도 높은 S자형 파이프 암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티스케이팅과 카운터웨이트, 큐잉 레버 등 정밀 세팅에 필요한 기구들도 빠짐없이 다 갖추고 있으며 모든 조작부가 유격 없이 섬세하게 움직입니다. 들려주는 소리 역시 굉장히 정갈하고 장시간 들어도 귀가 편안한 야마하 특유의 내추럴한 성향입니다. 정확히 무슨 원리인지는 모르겠으나 야마하 턴테이블들은 라인업을 막론하고 하나같이 일관된 사운드 성향을 지니고 있어 소리에서도 고유의 패밀리룩을 이루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그 점이 참 마음에 듭니다.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지금까지의 제 오디오 경험상 야마하 제품은 저렴한 엔트리급을 사든 고가의 상급기를 사든 단 한 번도 후회를 한 적이 없었습니다. 무슨 물건이든, 어느 가격대이건 무조건 지불한 가격 대비 1.5배 이상의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물건들만 정직하게 만든다는 느낌이랄까요.. 제 작업실과 리스닝 룸에 모니터 스피커건 신디사이저건 인티앰프건 야마하 제품들을 참 많이 가지고 있는데, 이런 만족스러운 경험들이 하나하나 쌓여 자연스럽게 야마하의 팬이 된 것 같습니다..^^ 다음은 기기 상태 설명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정비 및 외관 상태(신품 헤드쉘/카트리지 포함) (헤드쉘과 카트리지는 서비스로 끼워드
يصف البائع حالة المنتج المستعمل. يُرتب الشحن الدولي بعد وصول المنتج إلى المستودع وتغليف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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