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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 대한제국 우편 - 뉴욕행 SEOUL COREA - 경성 거주 서구인 상인 찰스 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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وصف البائع
1911년 - 대한제국 우편 - 뉴욕행 SEOUL COREA - 경성 거주 서구인 상인 찰스 로버 1911년 전환기 대한제국 우편사: 뉴욕행 'COREA' 과도기 실사용 커버 1911년 9월 12일 (메이지 44년) 발송지 소인: 한국 경성 (희귀한 'C'로 시작하는 'COREA' 영문 국명 표기 콤프형 소인) 부착 우표: 대일본제국우편 국화문 10전(10 Sen) 청색 우표 (미국행 UPU 만국우편연합 국제우편 정요금 정확히 부착) 발신인 정보: 좌측 상단 인쇄 레터링 CHARLES LOEBER, SEOUL, KOREA. 및 세로쓰기 한글/한자 주소 韓國 京城 昭義門內 / 露保 핵심 역사적 가치 (스모킹 건 요소) 'COREA' 과도기 소인의 극희소성 (결정적 스모킹 건): 1910년 한일병합 이후 우편 행정은 전면 일본식(KOREA)으로 개편되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본 커버는 1911년 9월 12일이라는 시점임에도 일선 우체국에서 기존의 'COREA' 구형 소인기가 그대로 유용되었음을 보여주는 유일무이한 실물 증거로, 생존 수량이 극히 희소합니다. 경성 거주 서구인 상인 찰스 로버의 네트워크: 20세기 초 경성 소의문내를 거점으로 활동하던 외국인 상인 찰스 로버의 실재를 보여줍니다. 경성의 서구인 상인과 미국의 대형 제조 대기업(Pierce, Butler & Pierce - 보일러 및 위생도기 제조사)을 잇는 크로스보더 상거래의 역사적 스토리텔링을 제공합니다. 미학적 완성도와 투자가치: 10전 UPU 정요금 구조, 봉투 전체의 구조적 완벽성, 보라색 콤프 소인의 선명함이 삼박자를 이루어 전시 및 투자 자산으로서 독보적인 가치를 지닙니다. 1911년 조선 경성 찰스 로버 발송 미국행 'COREA' 과도기 실사용 우편 커버 역사적 의의: 1910년 경술국치 이후임에도 조선 우체국 창구에 잔존하던 구한말의 'COREA' 외체인이 1911년 9월 12일에 찍힌 초희귀 과도기 사료입니다. 프로븐넌스: 경성 소의문내 거주 외국인 상인 찰스 로버(Charles Loeber) 발신, 미국 뉴욕 시라큐스의 대형 상사 앞 수신. 보존 상태: 10전 국화문 우표 부착, 완벽한 뷰티풀 캔슬(Beautiful Cancel) 및 최상급 보존 상태.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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