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ps From Korea · شريك Bunjang الرسمي
مزيد من المنتجات · مستخدم استخدامًا خفيفًا
1907년 - 대한제국 경성 발송 - 황실 어가행렬 실체 연하엽서 - 인천 병원장 행
سعر الشراء
- سعر المنتج · الكمية 1
- ₩2,600,000
- الشحن داخل كوريا
- مجاني · ₩0
- سعر المنتج
- $2080.00
- الشحن داخل كوريا
- مجاني
- رسوم خدمة SFK · 5%
- $104.00
- رسوم المعالجة
- $3.00
- المجموع الفرعي التقديري
- $2187.00
تقدير الدولار بسعر ₩1,250 / $1. لا يشمل ضرائب الوجهة والشحن الدولي. لا توجد رسوم إضافية على PayPal.
وصف البائع
1907년 - 경성 발송 - 황실 어가행렬 실체 연하엽서 - 인천 병원장 행 1907년 대한제국 황실 어가행렬 실사 연하 우편엽서 (실체 피스) 발행처: 인천 타키가와 상행 (仁川瀧川商行 發行) 발송 정보: 메이지 40년(1907년) 1월 3일 경성국(京城局) 빗살무늬 소인 수신 정보: 인천병원 (송촌삼자/마쓰무라 상 앞 수신) 상태: 오리지널 빈티지 실물 (완벽한 소인 타각 및 묵서 보존) 역사적 배경 및 사료적 가치 (Historical Context) 본 유물은 단순히 시각적 이미지만 담은 일반 엽서가 아니라, 소멸해 가던 대한제국 말기의 풍경과 우편사·상업사가 완벽하게 결합된 ‘타임캡슐이자 스모킹 건’입니다. 고종·순종 시대 황실 어가행렬의 생생한 기록: 엽서 전면에는 대한제국 황실의 상징인 거대한 용문 의장기(대기)와 대취타 행렬, 전통 군복을 입은 근위병들, 그리고 난간 너머에서 이를 지켜보는 당시 백성들의 복식과 풍경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1907년 1월 3일’ 결정적 타임스탬프 엽서 상단에 굵직한 묵서로 적힌 ‘謹賀新年 新年 月六(신년 축하)’ 문구와 정확히 맞물려, 메이지 40년(1907년) 1월 3일자 ‘경성국’ 빗살무늬 소인이 우표 위에 완벽하게 타각되어 있습니다. 고종 황제의 강제 퇴위(1907년 7월)를 불과 몇 개월 앞둔, 대한제국 역사상 가장 극적이고 비극적인 전환기의 새해 시작을 증명하는 절대적 연대 사료입니다. 유통·수신 네트워크의 발견 (Provenance & Rarity) 미발표 희귀 발행처 ‘인천 타키가와 상행’ : 하단에 각인된 ‘仁川瀧川商行發行’은 개항기 제물포(인천) 거류지의 일본인 상인이 대한제국 황실의 스펙터클을 차용하여 자체 기획·제작한 극소수 한정 발행물임을 보여줍니다. 공식적인 관변 발행물이 아닌 개항장 민간 상회 명의의 발행 실체로서, 학계 및 수집계에 보고된 바 없는 ‘유일본(Unique Piece)’ 급의 희귀성을 자랑합니다. 개항장 권력·의료 네트워크와의 연결 : 수도 경성에서 발행·발송된 새해 연하 엽서가 당시 인천 개항장 거류민 사회의 핵심 의료 기관이었던 ‘인천병원’의 ‘마쓰무라(松村三者)’ 의사 앞 유려한 초서체 묵서로 정확히 전달되었습니다. 발행(인천 상우) - 발송(수도 경성) - 수신(인천 의료계)으로 이어지는 당시 사회상의 실물 생태계를 오롯이 증명합니다. 시각 예술(황실 행렬 사진), 우편사적 실체(1907년 경성 소인), 상업사적 판권(인천 타키가와 상행), 그리고 인물·사회적 네트워크(인천병원 송치)까지 — 사료가 갖추어야 할 모든 퍼즐이 단 한 장의 엽서 안에서 완벽하게 완성되는 뮤지엄급 대체 불가능한 마스터피스입니다.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يصف البائع حالة المنتج المستعمل. يُرتب الشحن الدولي بعد وصول المنتج إلى المستودع وتغليفه.
عرض الإعلان على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