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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용/] 1998  프랑스 월드컵 일본 국가대표 불꽃 어웨이 #12 로페스 (데상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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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용/] 1998 프랑스 월드컵 일본 국가대표 불꽃 어웨이 #12 로페스 (데상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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وصف البائع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 데상트 (Descente) / 아디다스 • 사이즈: XL (실측 가슴 58cm / 총장 75cm) • 상태: B+ (전면 12번 마킹 부분에 세월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색/이염 존재, 데상트 오피셜 택 보존) [제품 상세 설명] 90년대 올드 빈티지 유니폼 중 컬렉터들 사이에서 최고의 명작으로 평가받는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일본 국가대표팀 "불꽃(Flame)" 어웨이(화이트) 지급용 유니폼입니다. 저의 아버님이신 전 프로축구선수 박경환 선수께서 당시 벨마레 히라츠카 시절 팀 동료였던 로페스 바그너(Wagner Lopes / 일본 국대 #12) 선수에게 직접 전달받아 소장해 오신 100% 오리지널 선수 지급용 유니폼입니다. 1. 100% 선수 지급용 정품 (데상트 태그): 일반 레플리카 및 시판용 제품과 달리, 내부 제조사 데상트(Descente) 오피셜 지급용 태그가 그대로 달려 있는 100% 정품 선수 지급용 킷입니다. 2. 역사적 가치가 높은 #12 로페스 바그너 오피셜 마킹: 1998 프랑스 월드컵 당시 등번호 12번을 달고 출전하여, 자메이카전 헤더 패스로 일본 축구 역사상 월드컵 본선 1호골(나카야마 마사시)을 어시스트한 귀화 영웅 로페스 바그너 선수의 실제 등번호입니다. [디테일 및 거래 안내] • 소매 및 목 깃 오리지널 불꽃 패턴 보존 • 우측 하단 ⁠OFFICIAL UNIFORM OF JAPAN NATIONAL TEAM⁠ 오피셜 하단 탭 선명 • 거래 방식: 직거래 또는 안전결제 / 택배거래 • 90년대 올드 빈티지/지급용 의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يصف البائع حالة المنتج المستعمل. يُرتب الشحن الدولي بعد وصول المنتج إلى المستودع وتغليف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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