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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스튜어트뉴욕 울 캐시미어 블레이저 자켓 XL 105 정가 79만원 새제품 다크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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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스튜어트뉴욕 울 캐시미어 블레이저 자켓 XL 105 정가 79만원 새제품 다크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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وصف البائع

질스튜어트 뉴욕 울 캐시미어 블레이저입니다. 가을부터 겨울까지 활용하기 좋은 고급스러운 울 캐시미어 소재의 블레이저입니다. 정가 79만 원에 출시된 제품으로, 일반적인 정장 재킷과는 원단의 질감부터 차이가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겉감은 울 91%, 캐시미어 8%, 폴리우레탄 1% 혼방 소재입니다. 울 특유의 탄탄한 조직감에 캐시미어의 부드러운 촉감이 더해져, 가까이서 보면 원단 표면에 은은한 기모감과 고급스러운 결이 느껴집니다. 일반적인 매끄러운 정장 원단과 달리 포근하고 깊이 있는 질감이 특징이며, 캐시미어가 혼방되어 촉감도 부드러운 편입니다. 특히 원단의 적당한 두께감과 밀도 덕분에 봄여름용 블레이저와는 달리 가을과 겨울에 입기 좋습니다. 니트나 터틀넥 위에 가볍게 걸치면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연출됩니다. 디자인은 유행을 거의 타지 않는 클래식한 싱글 투버튼 블레이저입니다. 과하게 슬림하거나 화려한 디테일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으로, 정장 팬츠뿐 아니라 데님이나 울 슬랙스와 함께 캐주얼하게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색상은 다크 차콜 그레이입니다. 블랙보다 부드럽고 일반적인 그레이보다 깊이 있는 색상으로, 가까이서 보면 울 캐시미어 특유의 은은한 멜란지 질감이 느껴집니다. 블랙, 네이비, 아이보리 등 다양한 색상의 니트와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은 컬러입니다. 사이즈는 XL로 국내 105 정도 입으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실측 총장 73cm 어깨너비 46.5cm 가슴단면 55cm 소매길이 65cm 2023년 FW 시즌 제품으로 보관만 한 새옷입니다. 옷장 정리 중이라서 보관만 한 새 옷들 많이 올리고 있는데 같이 하시면 할인 많이 해 드립니다.

يصف البائع حالة المنتج المستعمل. يُرتب الشحن الدولي بعد وصول المنتج إلى المستودع وتغليف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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